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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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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47회 작성일 15-11-0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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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윤숙 / 기쁨이려오
    素書(소서)에 云(운), 薄施厚望者(박시후망자)는 不報(불보)하고 貴而忘賤者(귀이망천자)는 不久(불구)니라. <소서>에 이르기를, 박하게 베풀고 후한 것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보답이 없고, 귀하게 된 후에 비천했던 때를 잊는 사람에게는 그 귀함이 오래가지 못한다. <명심보감- 存心篇> [이 꽃 저 꽃] 글: 박유동 벚꽃 참꽃 목련나무 꽃 꽃을 먼저 터뜨리는 꽃 무지개 처럼 황홀한 꽃 하늘을 휘덮은 구름 꽃 꽃샘에 낙화가 섧은 꽃 참옻꽃 백합꽃 튤립나무꽃 꽃보다 잎이 먼저 피는 꽃 잎을 가리고 숨어 사는 꽃 잎 속에 향기마저 묻힌 꽃 나비도 못 찾아 헤매는 꽃 통통한 꽃 날씬한 꽃 웃음꽃 동네 집집에 행복 넘치는 꽃 제 홀로 멀리 나돌지않는 꽃 누가 꺾었다는 큰일 나는 꽃 아 어데 있느냐 나의 사랑꽃. TOMMY ROE O SWEET PEA 스위트피(Sweet pea) 학 명 : Lathyrus odoratus L 꽃 말 : 출발, 기쁨, 가련, 우아한 추억 원산지 : 이탈리아 이 명 : 사향완두 [꽃이야기] 장미목 콩과의 1∼2년생 덩굴식물 이탈리아의 시실리섬이 고향으로 햇볕이 잘 드는 양지에 군락을 이루고 있지요. 한국에서는 원예용으로 심고 있는데, 1945년 이전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위트피는 ‘달콤한 콩’이라는 그 이름이 의미하듯, 꽃모양이 완두콩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사향완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나비가 앉은 채 그대로 꽃이 된 모양인양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17세기부터 관상용으로 재배가 시작되어 지금은 많은 품종이 개량되어 있습니다. 원래 장일성 식물이었는데, 단일에도 꽃이 피는 종이 개발되어 지금은 겨울철에도 온실 내에서 꽃을 피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름종과 겨울종의 교잡에서 춘계종이 만들어졌고, 하나의 꽃대에 7∼8송이의 꽃이 피는 다화성이거나, 덩굴이 뻗지 않는 왜성종 등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학명은 '라티루스(Lathyrus)'. 그리스어로 '자극적인, 정열적인'이라는 뜻입니다. 유럽에서는 감미로운 향기가 나는 스위트피를 침실에 장식한다고 합니다. 에드워드 왕조의 꽃이라고도 하며 알렉산드라 공주가 대단히 좋아했답니다. 어떤 시대에는 이 꽃이 대 유행하여 식탁, 옷, 축하연의 장식물에도 스위트피가 쓰일 정도로 사랑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크기는 1∼2m 정도이며, 줄기는 모가 져 있으며 양쪽에 날개가 있습니다. 또한 줄기 전체에 흰 털이 있으며 잎과 더불어 분백색이 돕니다. 잎은 어긋나며 깃꼴겹잎이지만 첫째의 1쌍 이외에는 덩굴손으로 되어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갑니다. 작은잎은 달걀 모양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길이는 3cm 정도로 털이 조밀하게 있습니다. 꽃은 5월에 피지만 개량된 것은 꽃피는 시기가 다르고 꽃색도 다양하며 긴 꽃줄기 끝에 2∼4개가 총상으로 달립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Dont Cry For Me Argentina - Carpe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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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mojung.pe.kr/zeroboard/data/flower_5/IMG_1585.jpg" width=400 ><br><br>이윤숙 / 기쁨이려오<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素書(소서)에 云(운), 薄施厚望者(박시후망자)는 不報(불보)하고 貴而忘賤者(귀이망천자)는 不久(불구)니라. </FONT><FONT color=Blue size=3> <소서>에 이르기를, 박하게 베풀고 후한 것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보답이 없고, 귀하게 된 후에 비천했던 때를 잊는 사람에게는 그 귀함이 오래가지 못한다. <명심보감- 存心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이 꽃 저 꽃]</b> 글: 박유동 벚꽃 참꽃 목련나무 꽃 꽃을 먼저 터뜨리는 꽃 무지개 처럼 황홀한 꽃 하늘을 휘덮은 구름 꽃 꽃샘에 낙화가 섧은 꽃 참옻꽃 백합꽃 튤립나무꽃 꽃보다 잎이 먼저 피는 꽃 잎을 가리고 숨어 사는 꽃 잎 속에 향기마저 묻힌 꽃 나비도 못 찾아 헤매는 꽃 통통한 꽃 날씬한 꽃 웃음꽃 동네 집집에 행복 넘치는 꽃 제 홀로 멀리 나돌지않는 꽃 누가 꺾었다는 큰일 나는 꽃 아 어데 있느냐 나의 사랑꽃.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s://australianseed.com/persistent/catalogue_images/products/sweet-pea-supersnoop.jpg" width=400> <img src="https://australianseed.com/persistent/catalogue_images/products/sweet-pea-spencer-choice.jpg" width=400> <img src="http://patradesigns.files.wordpress.com/2013/04/sweet-pea-photo-april.jpg" width=400> <img src="http://3.bp.blogspot.com/-kIC1Qb0hhEs/UA2YOjUvxSI/AAAAAAAACmw/vCKD94Gm_I4/s1600/Pea,+Alderman,+Debbie+072112+%281%29.JPG" width=400> <EMBED src="http://www.youtube-nocookie.com/v/O-loItKeKvE?version=3&amp;hl=ko_KR&autoplay=0"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width=560 height=315> TOMMY ROE O SWEET PEA <b>스위트피(Sweet pea) 학 명 : Lathyrus odoratus L 꽃 말 : 출발, 기쁨, 가련, 우아한 추억 원산지 : 이탈리아 이 명 : 사향완두 [꽃이야기] 장미목 콩과의 1∼2년생 덩굴식물 이탈리아의 시실리섬이 고향으로 햇볕이 잘 드는 양지에 군락을 이루고 있지요. 한국에서는 원예용으로 심고 있는데, 1945년 이전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위트피는 ‘달콤한 콩’이라는 그 이름이 의미하듯, 꽃모양이 완두콩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사향완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나비가 앉은 채 그대로 꽃이 된 모양인양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17세기부터 관상용으로 재배가 시작되어 지금은 많은 품종이 개량되어 있습니다. 원래 장일성 식물이었는데, 단일에도 꽃이 피는 종이 개발되어 지금은 겨울철에도 온실 내에서 꽃을 피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름종과 겨울종의 교잡에서 춘계종이 만들어졌고, 하나의 꽃대에 7∼8송이의 꽃이 피는 다화성이거나, 덩굴이 뻗지 않는 왜성종 등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학명은 '라티루스(Lathyrus)'. 그리스어로 '자극적인, 정열적인'이라는 뜻입니다. 유럽에서는 감미로운 향기가 나는 스위트피를 침실에 장식한다고 합니다. 에드워드 왕조의 꽃이라고도 하며 알렉산드라 공주가 대단히 좋아했답니다. 어떤 시대에는 이 꽃이 대 유행하여 식탁, 옷, 축하연의 장식물에도 스위트피가 쓰일 정도로 사랑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크기는 1∼2m 정도이며, 줄기는 모가 져 있으며 양쪽에 날개가 있습니다. 또한 줄기 전체에 흰 털이 있으며 잎과 더불어 분백색이 돕니다. 잎은 어긋나며 깃꼴겹잎이지만 첫째의 1쌍 이외에는 덩굴손으로 되어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갑니다. 작은잎은 달걀 모양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길이는 3cm 정도로 털이 조밀하게 있습니다. 꽃은 5월에 피지만 개량된 것은 꽃피는 시기가 다르고 꽃색도 다양하며 긴 꽃줄기 끝에 2∼4개가 총상으로 달립니다.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archive.org/download/Carpenters-01-75/Carpenters-DontCryForMeArgentina.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Dont Cry For Me Argentina - Carpenters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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