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善)이 되는 욕망이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선(善)이 되는 욕망이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72회 작성일 15-10-21 04:45

본문





















♧선(善)이 되는 욕망이 있다♧

   

덕을 짓고 쌓으려는
하나의 욕망일 수가 있다.

덕욕(德欲)은 많을 수록
좋고 이욕(利欲)은 적을
수록 좋다는게다.

덕욕은 남을 이롭게 햐주려는
욕망이고 이욕은 남을 해롭게
하면서 자기를 이롭게
하려는 욕망이다.

덕욕은 서로 어울리게 하지만
이욕은 서로 헐뜯게 한다.

콩 한 쪽이라도 나누어 먹어야
한다는 마음이 덕욕이고

남의 밥그릇이 커 보이는
것이 이욕이다.

이욕은 악을 짓고 덕욕은
선을 넓힌다.

마음을 해쳐 아프게 하면
그것이 곧 악이며

마음을 보살펴 기쁘게 하면
그것이 곧 덕욕이다.

욕망이 악이 될 때는
덕을 팽개쳐 버리고

욕망이 선이 될 때는
덕의 길을 밟는다.

그래서 예로부터 나를
취하면 더럽고 나를
버리면 깨끗하다고 했다.

그러므로 욕망에도 더러운
것이 있고 깨끗한 것이 있다.

-"먼 길을 가려는 사람은
신발을 고쳐 신는다"중에서-

글:윤재근/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25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6 10-29
6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0-29
6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10-29
6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10-29
6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10-29
6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10-28
6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10-28
62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10-28
62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10-28
6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10-28
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10-28
6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0-27
6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10-27
6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10-27
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10-27
6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10-27
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10-27
61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10-26
6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10-26
6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10-26
61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10-26
6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10-26
6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0-26
60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0-25
6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10-25
6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10-25
6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10-25
6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10-25
6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10-24
6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10-24
6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0-24
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10-24
5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10-24
5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10-24
5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0-24
5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0-23
5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10-23
5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10-23
59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0-22
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9 10-22
5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10-22
5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10-22
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10-21
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0-21
5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10-21
5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10-2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10-21
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10-21
58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10-20
5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3 10-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