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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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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53회 작성일 15-10-2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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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영아 / 고들빼기
    無益之言(무익지언)을 莫妄說(막망설)하고 不干己事(불간기사)를 莫妄爲(막망위)하라. 이롭지 않은 말을 함부로 하지 말며 나와 관계없는 일을 함부로 하지 말라. <明心寶鑑 - 正己篇> [고들빼기] 글: 조선의 옥수수밭 지나 산막에 오르면 고들빼기가 노랗게 일가를 이루고 있다 인생의 쓴맛을 다 건너면 저렇듯 쌉싸름한 노란웃음이 나올까 시간의 여운 속에 외로움을 깊이 숨길 수가 없어 작은 항아리 속 김치로 발효되어 빠지면 나오지 못하는 맛의 미궁 말없이 다가온 노란 문장들을 환한 기억의 뒷면에 새기듯 그 나머지의 통점이 뭉쳐 또 하나의 굴레를 만들거든 노란웃음을 웃으라 고들빼기처럼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까치고들빼기 학 명 : Crepidiastrum chelidoniifolium (Makino) Pak & Kawano 꽃 말 : 순박함 원산지 : 한국 [꽃이야기]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 우리나라 전국의 심산지역의 숲 가장자리에서 자생합니다. 까치고들빼기는 까치발처럼 잎이 갈라져 부른 이름입니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귀한 대접을 받는 지리고들빼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은 너무 흔해서 푸대접을 받지만 끈질기고 왕성한 생명력에 항상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꽃입니다. 크기는 30∼70cm 절도 자랍니다. 줄기 밑부분에서 가지를 치고 매우 연합니다. 잎은 막질(膜質)로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며 깃꼴로 완전히 갈라집니다. 갈라진 조각은 3∼6쌍으로 서로 떨어져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잎자루는 줄기를 둘러싸며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짧아집니다. 꽃은 9∼10월에 가지와 줄기 끝에 지름 10mm 정도의 노란 꽃이 산방꽃차례로 핍니다. 열매는 수과로 양 끝이 뾰족한 원기둥 모양이며 10월에 익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가을 - 박인희 & 이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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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large.200609.album.www.com.ne.kr:8088/large/Y2006/M09/D12/thumb/thumb_%C5%A9%B1%E2%BA%AF%C8%AF_%C5%A9%B1%E2%BA%AF%C8%AF_%BB%E7%BA%BB-%B0%ED%B5%E9%BB%A9%B1%E206_161203akim00_com.jpg" width=400 ><br><br>김영아 / 고들빼기<br> </CENTER></pre> <FONT color=Black size=4> <pre><ul> 無益之言(무익지언)을 莫妄說(막망설)하고 不干己事(불간기사)를 莫妄爲(막망위)하라. </FONT><FONT color=Blue size=3> 이롭지 않은 말을 함부로 하지 말며 나와 관계없는 일을 함부로 하지 말라. <明心寶鑑 - 正己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고들빼기]</b> 글: 조선의 옥수수밭 지나 산막에 오르면 고들빼기가 노랗게 일가를 이루고 있다 인생의 쓴맛을 다 건너면 저렇듯 쌉싸름한 노란웃음이 나올까 시간의 여운 속에 외로움을 깊이 숨길 수가 없어 작은 항아리 속 김치로 발효되어 빠지면 나오지 못하는 맛의 미궁 말없이 다가온 노란 문장들을 환한 기억의 뒷면에 새기듯 그 나머지의 통점이 뭉쳐 또 하나의 굴레를 만들거든 노란웃음을 웃으라 고들빼기처럼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955/879/002/f742befb87c1955eceff3260aef35a33.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156/884/002/6cf5f20f253758caeaf62f1af3ef7dc0.jpg" width=400>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a/aa/Crepidiastrum_chelidoniifolium_2.JPG/800px-Crepidiastrum_chelidoniifolium_2.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639/825/까치고들빼기09.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2/까치고들빼기768.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까치고들빼기 학 명 : Crepidiastrum chelidoniifolium (Makino) Pak & Kawano 꽃 말 : 순박함 원산지 : 한국 [꽃이야기]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 우리나라 전국의 심산지역의 숲 가장자리에서 자생합니다. 까치고들빼기는 까치발처럼 잎이 갈라져 부른 이름입니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귀한 대접을 받는 지리고들빼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은 너무 흔해서 푸대접을 받지만 끈질기고 왕성한 생명력에 항상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꽃입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742/101/001/DSC_0624.jpg" width=300> 크기는 30∼70cm 절도 자랍니다. 줄기 밑부분에서 가지를 치고 매우 연합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744/853/까치고들빼기_z1.jpg" width=300> 잎은 막질(膜質)로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며 깃꼴로 완전히 갈라집니다. 갈라진 조각은 3∼6쌍으로 서로 떨어져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잎자루는 줄기를 둘러싸며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짧아집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67/998/595/물어보세요060722_255_4_1.jpg" width=300> 꽃은 9∼10월에 가지와 줄기 끝에 지름 10mm 정도의 노란 꽃이 산방꽃차례로 핍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699/164/002/100821010a.jpg" width=300> 열매는 수과로 양 끝이 뾰족한 원기둥 모양이며 10월에 익습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943/787/003/5be696875fbd38f6c44b6d80167fc8e9.jpg"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www.youtube-nocookie.com/v/BflqyyDRNJQ?version=3&amp;hl=ko_KR&autoplay=1"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width=500 height=300> 가을 - 박인희 & 이연실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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