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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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75104c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75104c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TABLE border=2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8.uf.daum.net/original/24187049561A484F1D4B64> </EMBED><SPAN style="FONT-SIZE: 12pt"></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 <BR><BR><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BR>모른체 지나가게 될 날이 오고<BR>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웠던 친구가 <BR>전화 한통 없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BR><BR>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BR>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다시 만나듯이 ... <BR>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BR>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말고, <BR>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BR><BR>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BR>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BR>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BR><BR>아둥 바둥 매달리지 않아도 <BR>내옆의 남을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BR>알아서 내 옆에 남아준다.<BR><BR>나를 존중하고 사랑해주고 <BR>아껴주지 않는 사람에게 내 시간 <BR>내 마음 다 빼앗기고 상처 받으면서<BR>다시 오지 않을 꽃같은 시간을 <BR>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BR><BR>비바람 불어 흙탕물을 <BR>뒤집어 쓴다고 꽃이 아니더냐<BR>다음에 내릴 비가 씻어준다.<BR><BR>실수들은 누구나 하는거다. <BR>아기가 걸어다니기까지 3000번을 <BR>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BR><BR>나도 3000번을 넘어졌다가 <BR>다시 일어난 사람인데 <BR>별것도 아닌 일에 좌절하나!<BR><BR>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것은 너무 일찍 <BR>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BR><BR>가장 불행한 것은 <BR>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BR>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뻐긴다해도<BR>결국 하늘 아래에 숨쉬는건 마찬가지인것을<BR><BR>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BR>다 똑같이 하잖은 생물일 뿐인것을<BR>아무리 키가 크다해도 <BR>하찮은 나무보다도 크지 않으며<BR><BR>아무리 달리기를 잘한다 해도 <BR>하잖은 동물보다는 느리다.<BR>나보다 못난 사람을 <BR>짓밟고 올라서려 하지말고<BR><BR>나보다 잘난 사람을 <BR>시기하여 질투하지도 말고<BR>그냥 있는 그대로의 <BR>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BR>하늘 아래있는것은 마찬가지이니까 <BR>- 어느 수행자가쓴글 - <BR><BR><IMG style="WIDTH: 583px; 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70C413D561775682C281B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15.uf.daum.net/image/270C413D561775682C281B" width=588 isset="true" actualwidth="588" data-filename="꾸밈1resize-img.jpg" exif="{}"><BR><BR>♬ 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 (Love You Every Second) ♬<BR><BR>오랜 세월이 흐른 후<BR>우리가 헤어져야만 할<BR>날이 올겁니다.<BR><BR>그 시간을 헤아려보기 위해 <BR>이 자그마한 손목시계를 샀어요<BR>이 시계의 설명서는<BR>바로 내 마음입니다<BR><BR>당신이 언제나 나만의 사람이기를<BR>당신께 상기시켜 주기 위한<BR>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BR>간단하지만 변함없는 진실입니다<BR><BR>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BR>내가 숨쉬는 순간마다<BR>그대를 사랑할거예요<BR><BR>그대가 홀로 이세상에 <BR>저항한다고 느끼게 되면<BR>돌고 있는 두개의 시계 바늘을 바라보세요<BR>그리고 이 글귀만을 기억해보세요<BR><EMBED height=3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200 src=http://cfs6.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yMS53bWE=&filename=21.wma allowNetworking="internal" z autostart="TRUE" never? invokeURLS="TRUE" volume="0" PlayCount="10" AutoStart="TRUE" invokeURLs="TRUE" wmode="transparent"> </EMBED></FONT></SPAN></FONT></SPAN></CENTER></FONT></SPAN></CENTER></FONT></CENTER></DIV></TD></TR></TBODY></TABLE><CENTER></CENTER></TABLE></DIV></DIV></CENTER></TD></TR></TBODY></TABLE></DIV></CENTER></CENTER>
댓글목록
안개꽃12님의 댓글
이제 모두 떠나고 남은것은 외로움만 남아 있네요.
마음에 와 닿는 좋은글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안개꽃12 님, 감사합니다.
허전했던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느낌의 가을 입니다
바비^^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시간이 약이라는거............
살아보니..
지나보니 알겠더라구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