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10/25]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5/10/25]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64회 작성일 15-10-24 20:53

본문



 아침에 읽는 글




한두철 / 가을서정
    尊君王孝父母(존군왕효부모)하고 敬尊長奉有德(경존장봉유덕)하고 別賢愚恕無識(별현우서무식)하라. 임금님을 높이 받들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웃어른을 존경하고 덕 있는 사람을 우러러 받들며 어진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을 분별하고 무식한 사람을 꾸짖지 말고 용서하라. <明心寶鑑 - 正己篇> [가을 들꽃] 글: 오보영 어서 오세요 당신 많이 기다렸어요 밤새 이슬 머금고 피워낸 꽃망울 당신 오면 제일 먼저 보여드리려고 아침부터 당신 오길 애타게 기다렸어요 이젠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당신 볼 날도 어느새 불어온 찬 바람이 자꾸만 재촉을 하네요 사랑하는 당신 더 많이 더 오래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데..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산외(Common Schizopepon) 학 명 : Schizopepon bryoniaefolius Maxim 꽃 말 : 변치 않은 귀여움 원산지 : 한국 이 명 : 산오이 [꽃이야기] 박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 우리나라 제주도와 경기도 이북의 깊은 산골짜기에서 자생합니다. 산외속에는 아시아에 여러 종의 식물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산외 1종이 자라고 있습니다. 오이와 비슷한 형태의 식물로 산에서 자란다 하여 산외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독성이 있는 식물로 민간과 한방에서는 해열, 맹장염, 거담 등의 약으로 쓰입니다. 생울타리용으로 심기도 합니다. 길이가 3m 내외이고, 줄기가 가늘고 잎과 마주난 덩굴손이 2개로 갈라져서 물체를 감으면서 퍼집니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으로서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5∼7개로 얕게 갈라집니다. 가장자리는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겉면에 털이 나고 잎자루가 깁니다. 꽃은 8∼9월에 약간 누른빛이 도는 흰색으로 피고 수꽃과 양성화로 달립니다. 열매는 장과(漿果)로서 찌그러진 달걀 모양이며 10월에 익고, 길이 1cm 정도이고 1∼3개의 종자가 들어 있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가을은 참 예쁘다 - 박강수

소스보기

<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koryoart.com/upload/goods/c13328_DSC_0047.JPG" width=400 ><br><br>한두철 / 가을서정<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尊君王孝父母(존군왕효부모)하고 敬尊長奉有德(경존장봉유덕)하고 別賢愚恕無識(별현우서무식)하라. </FONT><FONT color=Blue size=3> 임금님을 높이 받들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웃어른을 존경하고 덕 있는 사람을 우러러 받들며 어진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을 분별하고 무식한 사람을 꾸짖지 말고 용서하라. <明心寶鑑 - 正己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가을 들꽃]</b> 글: 오보영 어서 오세요 당신 많이 기다렸어요 밤새 이슬 머금고 피워낸 꽃망울 당신 오면 제일 먼저 보여드리려고 아침부터 당신 오길 애타게 기다렸어요 이젠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당신 볼 날도 어느새 불어온 찬 바람이 자꾸만 재촉을 하네요 사랑하는 당신 더 많이 더 오래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데..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106/144/002/DPP_10081403.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833/611/003/496622b6f1021809076f4c4693727c80.JPG" width=400> <img src="http://cfs8.blog.daum.net/image/16/blog/2008/08/25/13/57/48b23b46b0014&filename=%EC%82%B0%EC%99%B8586.JPG" width=400> <img src="http://thumbnail.egloos.net/600x0/http://pds10.egloos.com/pds/200901/19/20/a0102220_49741c7aeab7d.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2/산외-고.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산외(Common Schizopepon) 학 명 : Schizopepon bryoniaefolius Maxim 꽃 말 : 변치 않은 귀여움 원산지 : 한국 이 명 : 산오이 [꽃이야기] 박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 우리나라 제주도와 경기도 이북의 깊은 산골짜기에서 자생합니다. 산외속에는 아시아에 여러 종의 식물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산외 1종이 자라고 있습니다. 오이와 비슷한 형태의 식물로 산에서 자란다 하여 산외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독성이 있는 식물로 민간과 한방에서는 해열, 맹장염, 거담 등의 약으로 쓰입니다. 생울타리용으로 심기도 합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408/402/001/snoi_254.jpg" width=200><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408/402/001/snoi_311.jpg" width=200> 길이가 3m 내외이고, 줄기가 가늘고 잎과 마주난 덩굴손이 2개로 갈라져서 물체를 감으면서 퍼집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106/144/002/DPP_10081402.JPG" width=300>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으로서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5∼7개로 얕게 갈라집니다. 가장자리는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겉면에 털이 나고 잎자루가 깁니다. <img src="http://m1.daumcdn.net/cfile236/R400x0/254F8B4C51961C101E81E6" width=300> 꽃은 8∼9월에 약간 누른빛이 도는 흰색으로 피고 수꽃과 양성화로 달립니다. <img src="http://thumbnail.egloos.net/600x0/http://pds10.egloos.com/pds/200901/19/20/a0102220_49741c7bc2066.jpg" width=300> 열매는 장과(漿果)로서 찌그러진 달걀 모양이며 10월에 익고, 길이 1cm 정도이고 1∼3개의 종자가 들어 있습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315/363/004/764982898286681b4ddcebc501ca17fa.JPG" width=300> <img src="http://cfs8.blog.daum.net/image/22/blog/2008/08/25/13/57/48b23b4543243&filename=%EC%82%B0%EC%99%B8581.JPG"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www.youtube-nocookie.com/v/v310jSJZxTw?hl=ko_KR&autoplay=1"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width=500 height=300> 가을은 참 예쁘다 - 박강수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5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6 10-29
6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0-29
6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10-29
6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10-29
6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10-29
6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10-28
6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10-28
62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10-28
62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10-28
6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10-28
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10-28
6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0-27
6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10-27
6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10-27
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10-27
6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10-27
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10-27
61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10-26
6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10-26
6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0-26
61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10-26
6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10-26
6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10-26
60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0-25
6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10-25
6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10-25
6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10-25
6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0-25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10-24
6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10-24
6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0-24
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10-24
5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10-24
5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10-24
5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0-24
5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0-23
5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10-23
5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10-23
59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0-22
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9 10-22
5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10-22
5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10-22
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10-21
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0-21
5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10-21
5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10-21
5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10-21
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10-21
58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10-20
58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3 10-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