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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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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06회 작성일 15-10-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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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화자 / 가을의 풍요로움
    物順來而勿拒(물순래이물거)하고 物旣去而勿追(물기거이물추)하고 身未遇而勿望(신미우이물망)하며 事已過而勿思(사이과이물사)하라. 모든 일이 순리대로 찾아오면 물리치지 말고 이미 지나갔거든 쫓지 말고 몸이 불우하게 되었어도 잘되기를 바라지 말며 일이 이미 지나가 버렸으면 생각하지 말라. <明心寶鑑 - 正己篇> [취떡] 글: 윤원형 솔바람에 하얗게 뒤집어진 수리취를 꺾어 머리채 덜 여문 보리이삭과 버무린 취떡을 아끼다가 쉬어터진 그것도 먹기 아까워 우물우물 푸름으로 씹어 삼키는 내 유년시절 꿀꺽 소리와 함께 목줄대가 우는 밤 반질거리는 취떡의 알싸한 향기 퍼지는 정자 머리채가 달빛에 하얗게 반짝이는 날 맛이 들어 쉬어터진 취떡을 볼이 터지게 베어 문 늙어버린 세월들이 옹기종기 모여 솔바람에 뒤집어 집니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수리취(Deltoid Synurus) 학 명 : Synurus deltoides (Aiton) Nakai 꽃 말 : 장승 원산지 : 한국 이 명 : 떡취, 개취, 조선수리취 [꽃이야기]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전국 낮은 산지에서 표고 1,500m 안팎의 산 정상 초원지 까지 이르는 넓은 분포지에서 자생하는 풀입니다. 수리취는 산비탈, 숲의 가장자리 햇빛 좋은곳, 넓은 풀밭 등에 자라는 양지식물입니다. 군락을 이루고 있는 경우도 발견되는데, 겨울에도 씨방을 달고 잎만 떨어진채 원형 그대로 말라 꼿꼿하게 서있는 모습이 겨울산 풀밭의 정취를 더하기도 합니다. 떡취, 개취로 많이 부르는데 수리취하면 몰라도 떡취하면 알아듣는 사람이 많습니다. 한자어 표기는 산우방(山牛蒡)인데 산에 나는 우엉(우방)이라는 뜻이고 실제 수리취의 잎과 열매가 우엉과 비슷합니다. 약효도 우엉과 비슷한데 수리취의 약효가 더 낫다고 합니다. 수리취떡(떡취)은 음력5월 5일 단오에 먹었던 토속음식입니다.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수리취의 떡모양이 둥근 수레바퀴의 문양의 떡살을 찍었다하여 차륜병(車輪餠)으로 불렀다는 역사적 기록이 있고, 요즘에도 강원도지방에 이 수리취떡을 만들어 파는 떡집들이 있습니다. 봄에 어린잎을 따서 깨끗이 씻어 떡을 찧을 때 함께 찧는데 푸르스름해지는 빛깔도 고울뿐더러 그 향도 향긋하다고 합니다. 잎에는 섬유질이 많아 그냥 먹기에는 좀 거북하지만 봄에 뜯는 어린잎은 데쳐 말렸다가 묵나물로 해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수리취는 부싯깃으로도 이용되었는데, 수리취 잎을 말려서 손으로 비비면 검은 부분은 떨어져 나가고 하얀 솜같은 섬유소만 남는데 이것을 부싯돌에 대고 치면 불이 붙었답니다. 또 수리취의 가을 잎에서 나온 솜은 바느질할 때 손가락에 끼우는 골무의 속을 채우는데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같은 집안 식물로는 한라산, 지리산 같이 높은 산에서 볼 수 있는 ‘큰수리취’, 국화잎을 닮은 ‘국화수리취’ 등이 있습니다. 크기는 40∼100cm 정도이며, 윗부분에서 2∼3개의 가지가 갈라지고, 줄기는 자줏빛이 돌고 능선이 지며 흰 털이 빽빽이 납니다. 줄기에서 나온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밑부분의 잎은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둥글며, 표면에는 꼬불꼬불한 털이 있으나 뒷면에서는 흰색의 솜털이 빽빽이 나고 가장자리에는 일그러진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좁은 날개가 있거나 없다. 윗부분의 잎은 점차 작아지나 잎자루는 점차 짧아져서 없어집니다. 꽃은 9-10월에 가지끝에 한두 송이 정도가 피어나는 꽃송이는 처음에 뾰족한 가시로 덮힌 밤송이모양으로 있다가 점차 봉우리가 열리면서 어두운 자주빛의 꽃이 아래를 향해 피어납니다. 열매는 수과로서 11월에 익으며 갈색의 관모가 있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Ten Guitars(춤추는 첫사랑 1967) - Engelbert Humperdin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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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nartbank.com/__upload/thumb/X6172b/1_1291700335.JPG" width=400 ><br><br>이화자 / 가을의 풍요로움<br> </CENTER></pre> <FONT color=Black size=4> <pre><ul> 物順來而勿拒(물순래이물거)하고 物旣去而勿追(물기거이물추)하고 身未遇而勿望(신미우이물망)하며 事已過而勿思(사이과이물사)하라. </FONT><FONT color=Blue size=3> 모든 일이 순리대로 찾아오면 물리치지 말고 이미 지나갔거든 쫓지 말고 몸이 불우하게 되었어도 잘되기를 바라지 말며 일이 이미 지나가 버렸으면 생각하지 말라. <明心寶鑑 - 正己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취떡]</b> 글: 윤원형 솔바람에 하얗게 뒤집어진 수리취를 꺾어 머리채 덜 여문 보리이삭과 버무린 취떡을 아끼다가 쉬어터진 그것도 먹기 아까워 우물우물 푸름으로 씹어 삼키는 내 유년시절 꿀꺽 소리와 함께 목줄대가 우는 밤 반질거리는 취떡의 알싸한 향기 퍼지는 정자 머리채가 달빛에 하얗게 반짝이는 날 맛이 들어 쉬어터진 취떡을 볼이 터지게 베어 문 늙어버린 세월들이 옹기종기 모여 솔바람에 뒤집어 집니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551/638/001/사진%20019.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425/650/2502.jpg" width=400> <img src="http://ipcs21.com/data/newsThumb/1284875743&&ADD_thumb580.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219/605/003/e98a832beb728d00b63fce83a57a4075.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287/198/001/수리취.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2/수리취512.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수리취(Deltoid Synurus) 학 명 : Synurus deltoides (Aiton) Nakai 꽃 말 : 장승 원산지 : 한국 이 명 : 떡취, 개취, 조선수리취 [꽃이야기]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전국 낮은 산지에서 표고 1,500m 안팎의 산 정상 초원지 까지 이르는 넓은 분포지에서 자생하는 풀입니다. 수리취는 산비탈, 숲의 가장자리 햇빛 좋은곳, 넓은 풀밭 등에 자라는 양지식물입니다. 군락을 이루고 있는 경우도 발견되는데, 겨울에도 씨방을 달고 잎만 떨어진채 원형 그대로 말라 꼿꼿하게 서있는 모습이 겨울산 풀밭의 정취를 더하기도 합니다. 떡취, 개취로 많이 부르는데 수리취하면 몰라도 떡취하면 알아듣는 사람이 많습니다. 한자어 표기는 산우방(山牛蒡)인데 산에 나는 우엉(우방)이라는 뜻이고 실제 수리취의 잎과 열매가 우엉과 비슷합니다. 약효도 우엉과 비슷한데 수리취의 약효가 더 낫다고 합니다. 수리취떡(떡취)은 음력5월 5일 단오에 먹었던 토속음식입니다.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수리취의 떡모양이 둥근 수레바퀴의 문양의 떡살을 찍었다하여 차륜병(車輪餠)으로 불렀다는 역사적 기록이 있고, 요즘에도 강원도지방에 이 수리취떡을 만들어 파는 떡집들이 있습니다. 봄에 어린잎을 따서 깨끗이 씻어 떡을 찧을 때 함께 찧는데 푸르스름해지는 빛깔도 고울뿐더러 그 향도 향긋하다고 합니다. 잎에는 섬유질이 많아 그냥 먹기에는 좀 거북하지만 봄에 뜯는 어린잎은 데쳐 말렸다가 묵나물로 해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수리취는 부싯깃으로도 이용되었는데, 수리취 잎을 말려서 손으로 비비면 검은 부분은 떨어져 나가고 하얀 솜같은 섬유소만 남는데 이것을 부싯돌에 대고 치면 불이 붙었답니다. 또 수리취의 가을 잎에서 나온 솜은 바느질할 때 손가락에 끼우는 골무의 속을 채우는데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같은 집안 식물로는 한라산, 지리산 같이 높은 산에서 볼 수 있는 ‘큰수리취’, 국화잎을 닮은 ‘국화수리취’ 등이 있습니다. <img src="http://ipcs21.com/data/newsThumb/1284875786&&ADD_thumb580.JPG" width=300> 크기는 40∼100cm 정도이며, 윗부분에서 2∼3개의 가지가 갈라지고, 줄기는 자줏빛이 돌고 능선이 지며 흰 털이 빽빽이 납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881/820/060902_107.jpg" width=300> 줄기에서 나온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밑부분의 잎은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둥글며, 표면에는 꼬불꼬불한 털이 있으나 뒷면에서는 흰색의 솜털이 빽빽이 나고 가장자리에는 일그러진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좁은 날개가 있거나 없다. 윗부분의 잎은 점차 작아지나 잎자루는 점차 짧아져서 없어집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581/393/001/HYW_8619.jpg" width=300> 꽃은 9-10월에 가지끝에 한두 송이 정도가 피어나는 꽃송이는 처음에 뾰족한 가시로 덮힌 밤송이모양으로 있다가 점차 봉우리가 열리면서 어두운 자주빛의 꽃이 아래를 향해 피어납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060/856/416.jpg" width=3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074/836/Resize_of_수리취IMG_5585.JPG" width=300> 열매는 수과로서 11월에 익으며 갈색의 관모가 있습니다. <img src="http://news.jeju.go.kr/data/news/201210/news326.jpg"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archive.org/download/EngelbertHumperdinck-01-240/EngelbertHumperdinck-TenGuitars1967.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Ten Guitars(춤추는 첫사랑 1967) - Engelbert Humperdinck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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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shj님의 댓글

profile_image cksh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꽃이 처음 보는것 갔내요
생김새는 가시가 돋아 있는것 처럼 보입니다
감사히 담아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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