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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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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71회 작성일 15-10-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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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현섭 / 장구채
    聰明(총명)도 多暗昧(다암매)요 算計(산계)도 夫便宜(부편의)니라. 총명한 사람도 어둡고 둔하여 어리석을 때가 있고 계획을 빈틈없이 잘 세웠어도 편의(便宜)를 잃는 수가 있다. <明心寶鑑 - 正己篇> [야생화] 글: 강태민 그대는 내게 불리지 않은 이름 과거 속 기억되지 않은 자연 무수한 시간을 피워버린 이름 그대 무상 무념 귀 기울여 마침내 억겁을 스친 소리 그대 모양 담아 들리고 꽃 피워 자랑하지 않는 모습 누구 알지않을 들녘 깨끗이 아름다워 사랑과 같은 형상으로 사랑과 같은 향기 피워내는 내게 아직 불리지 않은 그대는 저절로 아름다운 바람의 꽃 야 생 화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가는장구채(Sedulense) 학 명 : Melandryum yanoei(sedulense) Nakai 꽃 말 : 동자의 웃음 원산지 : 한국특산 이 명 : 동굴장구채, 가지가는장구채, 수양장구채 [꽃이야기] 중심자목 석죽과의 한해살이풀 우리나라 특산식물이며, 중부 이남 산지의 숲 속 음지에서 자생합니다. 열매가 장구채 모양이고 가는장구채는 장구채보다 장구채에 비해 줄기가 가늘어서서 유래했답니다. 학명 Melandrium seoulensis에서 속명 Melandrium 은 이탈리아의 G.Melandri에서 유래된 것으로 장구채와 같은 속명을 갖고 있고, 종소명 seoulensis는 "서울의"라는 뜻이므로 한국특산식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크기는 약 60cm 정도 자랍니다. 전체에 가는 털이 나 있고 밑부분이 옆으로 기는데, 땅에 닿은 마디에서 뿌리가 나옵니다. 위쪽 줄기는 곧게 서서 많은 가지를 냅니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며 달걀 모양으로 윗부분이 뾰족합니다. 꽃은 7∼8월에 원뿔형 취산꽃차례로 줄기와 가지 끝에 피는데, 대체로 흰색이고 가끔 황백색으로 피기도 합니다. 열매는 달걀형 공 모양 삭과로서 열매가 익으면 꽃받침이 자라서 열매를 둘러싸게 됩니다. 종자는 작고 황갈색으로 겉에 작은 돌기가 있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가을나그네 - 소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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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kshj님의 댓글

profile_image cksh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꽃을 한송이 한송이 찍은 것을보면
참 예뻐 보입니다  하얀 색이 눈부시게 아름 답내요
감사히 담아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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