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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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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90회 작성일 15-10-2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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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인재 / 가을향기
    戒之在心(계지재심)하고 守之在氣(수지재기)라. 경계하는 것은 마음에 있고 지키는 것은 의기(意氣)에 있다. <明心寶鑑 - 正己篇> [황근(黃槿)] 글: 夕塘 김승기 오래전 파도를 타고 더운 나라에서 와 처음 발 딛은 땅 제주도 푸른 꿈의 낙원 이제는 뿌리 내린 고향이 되었건만, 섬에 묶인 발길 아직도 반겨주지 않는 뭍은 밟을 수 없는 남의 나라 영원히 꿈만 꾸는 이상향 한겨레붙이 배달민족 아무리 우겨도 외침 많은 난리통 온갖 수탈 겪으며 여러 피 섞인 혼혈의 역사 가난을 일구겠다며 일어선 설움 많던 아메리칸드림 어제 일인데 오늘의 코리언드림 기꺼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왜 밀쳐내기만 하겠다는 건지, 미국의 코리아타운 같은 서울 가리봉동 차이나타운 혜화동 무슬림타운 얼마나 아름다운 어울림인가 지금은 지구글로벌시대 한반도는 이미 귀화붙이 다문화가정 식물연방공화국 어우렁더우렁 잘 살 수 있으련만, 재주 능력 지녔어도 알아주지 않는 부가가치 언제쯤에야 한 이웃으로 인정할까 강인한 개성 하나로 예부터 대대로 뿌리 내린 터전에서 남 해코지 없이 살아왔건만 오늘도 여전히 이방인으로 남아있는 노란 무궁화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황근(黃槿, Hamabo mallow) 학 명 : Hibiscus hamabo Siebold & Zucc. 꽃 말 : 보물주머니 원산지 : 한국 이 명 : 노란 무궁화, 갯부용, 갯아욱 [꽃이야기] 아욱과의 낙엽관목 우리나라의 제주도, 전라남도 완도군의 해안가에 나는 낙엽관목으로 멸종 위기 야생 식물Ⅱ급으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복원사업을 많이 하여 예전보다 많이 볼 수 있지만 아직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식물은 아니랍니다. 우리의 국화인 무궁화는 국내에 자생지가 없는 수입나무인데 비해 황근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토종 무궁화입니다. 소금물에 버티는 힘이 강하여 자라는 곳은 물 빠짐이 좋은 바닷가 모래땅이나 돌 틈입니다. 해당화나 순비기나무처럼 무리를 이루어 자라기를 좋아합니다. 황근(黃槿)이란 ‘노랑 무궁화 꽃이 피는 나무’라는 의미로 붙여진 한자이름이며 지방마다 갯부용, 갯아욱 등으로 부르고 제주도에서는 질긴 줄기 껍질로 밧줄을 만들어서 ‘해마(海麻)’라고도 부릅니다. 노란무궁화 꽃이 피면 장마가 시작된다며 계절이나 날씨를 점치기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나무껍질에서 섬유를 채취하여 사용했었다고 하며, 꽃과 나무는 관상용과 약용은 점활약, 또는 완화제로 쓰고 있습니다. 크기는 1~2m 정도 자랍니다. 식물체에 황회색 성모(星毛:여러 갈래로 갈라져 별 모양의 털)가 밀생합니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원형이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7∼8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가지 끝의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황색이고 안쪽 밑부분은 검은 홍색입니다. 삭과(蒴果)로 8∼10월에 결실하며 달걀 모양으로 뾰족하고 잔털이 있으며 5개로 갈라집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Sweet Sweet Smile - Carpe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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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porart.com/upload/goods/c1197201726_7201754.jpg" width=400 ><br><br>이인재 / 가을향기<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戒之在心(계지재심)하고 守之在氣(수지재기)라. </FONT><FONT color=Blue size=3> 경계하는 것은 마음에 있고 지키는 것은 의기(意氣)에 있다. <明心寶鑑 - 正己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황근(黃槿)]</b> 글: 夕塘 김승기 오래전 파도를 타고 더운 나라에서 와 처음 발 딛은 땅 제주도 푸른 꿈의 낙원 이제는 뿌리 내린 고향이 되었건만, 섬에 묶인 발길 아직도 반겨주지 않는 뭍은 밟을 수 없는 남의 나라 영원히 꿈만 꾸는 이상향 한겨레붙이 배달민족 아무리 우겨도 외침 많은 난리통 온갖 수탈 겪으며 여러 피 섞인 혼혈의 역사 가난을 일구겠다며 일어선 설움 많던 아메리칸드림 어제 일인데 오늘의 코리언드림 기꺼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왜 밀쳐내기만 하겠다는 건지, 미국의 코리아타운 같은 서울 가리봉동 차이나타운 혜화동 무슬림타운 얼마나 아름다운 어울림인가 지금은 지구글로벌시대 한반도는 이미 귀화붙이 다문화가정 식물연방공화국 어우렁더우렁 잘 살 수 있으련만, 재주 능력 지녔어도 알아주지 않는 부가가치 언제쯤에야 한 이웃으로 인정할까 강인한 개성 하나로 예부터 대대로 뿌리 내린 터전에서 남 해코지 없이 살아왔건만 오늘도 여전히 이방인으로 남아있는 노란 무궁화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261/038/001/황근(노랑무궁화).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640/503/006/314c2e5f2f5ba29bd8d766d19f2c4719.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261/038/001/황근_(16).jpg" width=400> <img src="http://www.nosmokeguide.or.kr/upload/board/367/1436572950918_img.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3/황근_고.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황근(黃槿, Hamabo mallow) 학 명 : Hibiscus hamabo Siebold & Zucc. 꽃 말 : 보물주머니 원산지 : 한국 이 명 : 노란 무궁화, 갯부용, 갯아욱 [꽃이야기] 아욱과의 낙엽관목 우리나라의 제주도, 전라남도 완도군의 해안가에 나는 낙엽관목으로 멸종 위기 야생 식물Ⅱ급으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복원사업을 많이 하여 예전보다 많이 볼 수 있지만 아직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식물은 아니랍니다. <img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5/07/02//PYH2015070207220005600_P2.jpg" width=300> 우리의 국화인 무궁화는 국내에 자생지가 없는 수입나무인데 비해 황근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토종 무궁화입니다. 소금물에 버티는 힘이 강하여 자라는 곳은 물 빠짐이 좋은 바닷가 모래땅이나 돌 틈입니다. 해당화나 순비기나무처럼 무리를 이루어 자라기를 좋아합니다. 황근(黃槿)이란 ‘노랑 무궁화 꽃이 피는 나무’라는 의미로 붙여진 한자이름이며 지방마다 갯부용, 갯아욱 등으로 부르고 제주도에서는 질긴 줄기 껍질로 밧줄을 만들어서 ‘해마(海麻)’라고도 부릅니다. 노란무궁화 꽃이 피면 장마가 시작된다며 계절이나 날씨를 점치기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나무껍질에서 섬유를 채취하여 사용했었다고 하며, 꽃과 나무는 관상용과 약용은 점활약, 또는 완화제로 쓰고 있습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640/503/006/526b791d058685d0120a7e98b5864ffc.JPG" width=300> 크기는 1~2m 정도 자랍니다. 식물체에 황회색 성모(星毛:여러 갈래로 갈라져 별 모양의 털)가 밀생합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085/962/004/5d565be82aa9035dadbf24082965d229.JPG" width=300> 잎은 어긋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원형이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습니다. <img src="http://www.mytreelove.com/board/data/file/Hibiscus030/577484219_5da71a46_0912+003.jpg" width=300> 꽃은 7∼8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가지 끝의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황색이고 안쪽 밑부분은 검은 홍색입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914/548/003/22a887a586f5fa9c4285b45c23500e2c.JPG" width=300> 삭과(&#33972;果)로 8∼10월에 결실하며 달걀 모양으로 뾰족하고 잔털이 있으며 5개로 갈라집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457/848/003/c756cabc686f7cc9629664e573e8f73e.JPG" width=300> <img src="http://news.jeju.go.kr/data/news/201008/news68.jpg"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archive.org/download/Carpenters-01-75/Carpenters-SweetSweetSmile.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Sweet Sweet Smile - Carpenters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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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shj님의 댓글

profile_image cksh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랑 색이 너무 곱내요
멸종 위기라니 잘 보호를 하여 남한 일대
에 많이 보급을 하여야 겠습니다
잘 읽어보고 담아 갑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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