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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받는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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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84회 작성일 25-03-25 21:34

본문

존중받는 인격

아무리 지위가 높고 능력이 뛰어나고 돈이 많다 하더라도,
인격이 갖춰지지 않은 사람은 존중받지 못합니다.

인간의 가치는 소유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격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 각자의 인격은 어느 정도나 될까요?

무엇이 존중받는 인격의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물음표(?)보다 느낌표(!)를 자주 쓰면 인격도
향상될 수 있다고 합니다.

몇 가지 실례를 통해서 그 점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약속 시간에 늦은 친구에게 "이렇게 늦으면 어떡해?" 라고
말하고 싶지만 "오느라고 힘들었겠다”라고 말해 봅시다.

실수를 자주 하는 후배에게 "또 실수한 거야?"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 봅시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친구나 가족에게
"왜 그렇게 전화를 안 받나?" 라고 말하고 싶지만
"큰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해 봅시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나고 긍정이 찾아와
서로가 편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부정은 부정을 낳고 긍정은 긍정을 낳게 됩니다.

부정은 될 일도 안 되게 하지만 긍정은 안될 일도 되게 합니다.

우리 매일매일 부정적인 물음표보다 긍정적인 느낌표로 서로
존중받는 인격을 쌓아 가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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