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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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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363회 작성일 15-10-1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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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완호 / 가을 香(향)
    酒中不語(주중불어)는 眞君子(진군자)요 財上分明(재상분명)은 大丈夫(대장부)니라. 술이 취했을 때 말을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은 참다운 군자이고, 재물에 대해 분명한 사람은 대장부이다. <明心寶鑑 - 正己篇> [가을꽃] 글: 랑정 하늘거리며 너 스스로 가을을 피우더니 왜 네가 피운 가을 속에 묻혀 가녀린 목숨을 떨고 있느냐 너 스스로 피운 가을이 아니더냐 너 스스로 피운 가을 속에 피었으면 이쁘게 이쁘게 가을을 노래하거라 가을 속에 묻혀 하늘거리는 목숨 바람 한 줄기에도 떨어대지 말고 이쁘게 이쁘게 가을을 노래하거라 사랑의 빛으로 죽어가느냐 죽음의 빛으로 사랑하느냐 정녕 바람에 묻혀 그렇게 빛깔만 남기고 죽어가려거든 이쁘게 이쁘게 죽어가거라 꽃생강(Ginger lily) 학 명 : Hedychium coronarium J.Konig 꽃 말 : 풍부한 마음, 신뢰, 당신을 믿습니다. 원산지 : 동남아시아 이 명 : 진저 [꽃이야기] 생강과에 속하는 여러살이풀 말레시아 등 동남아시아 원산지인 관상식물입니다. 꽃생강속의 식물들은 전세계에 약 45속(屬) 1,000여 종(種)의 향기가 나는 풀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로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서 자랍니다. 쿠바의 국화인 꽃생강은 쿠바의 소박함과 우아함을 상징하며, 쿠바 민족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하와이에서 화환으로 쓰이는 레이를 만드는 식물 중 하나입니다. 잎이 생강과 비슷하다고 하여 꽃생강 이라고 합니다. 또 꽃모양이 나비를 닮아서 나비백합(蝴蝶百合)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영어로는 Ginger lily라고 하는데 백합과 식물은 아닙니다. 꽃이 여름부터 가을까지 피고, 꽃향기가 대단해 꽃꽂이용이나 화단용으로 많이 재배한다고 합니다. 천연적인 공기청정제 작용을 해서 집안에서 많이 기른다고 합니다. 향이 진하다보니 일부 꽃가게에선 만리향이란 이름으로 팔기도 합니다. 아열대 식물이라 노지 월동은 불가능합니다. 크기는 1~2m 정도 자라며, 땅속을 기면서 자라는 뿌리줄기는 껍질을 벗기면 노란색 또는 파란색을 띠며 생강처럼 생겼습니다. 잎은 생강 잎과 닮았고 길이 20-60㎝ 폭은 5-10㎝로 줄기에 호생 합니다. 꽃은 8~11월까지 흰색, 크림색으로 줄기 끝에 나비 모양처럼 3~6송이가 핍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The Prayer(기도 1998) - Celine Dion & Andrea Boc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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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shj님의 댓글

profile_image cksh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꽃말이 좋내요
생강과에 속한다니 씨았인지
뿌리 인지 잘 모르겠내요
우리나라 생강 하고는 안닮았습니다
꽃이 너무 이쁘내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고운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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