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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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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367회 작성일 15-10-1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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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같다는 말 ♣

한결같다는 말
그런 말 들어본 적 있으세요
그 말 참 듣기 어려운 말 일
수도 있는데 어떠세요

한결같은 그 모습과
한결같은 그 마음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

아직 살아야 할 날이 많아
감동시킬 시간도 많은 듯하여
이제부터 감동시키실 거라구요

나는 아니면서 상대에게 한결같지
못함을 탓한 적은 없었나요
사람이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감동은
한결같음이란 생각이 드네요

사람과 사람이 나눌 수 있는
최대한의 사랑도 한결같음 이구요.
늘 사람다운 사람을 그리워 하는
인연님들의 마음을 알아요.

그건 결국
한결같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나
내가 한결같지 못했기 때문에 오는
결과일 수도 있단 생각 해 보셨어요

사람과 사람사이 한결같은
이의 이름으로 기억되기 위해 그리고
한결같은 사람을 내 곁에 두기위해

몇 걸음 정도는 양보하고
몇 걸음 정도는 손해보더라도
그냥 눈감아 넘어 가는 아량을
가슴 한켠에 키워 갈 수 있었음 하네요
- 배은미의 새벽편지 중에서 -

267B3F3D56177567368942 

♬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매기의 추억) - Ann Breen ♬

The violets were  scenting the woods, Maggie
Their perfume was soft  on the breeze
제비꽃 내음이  숲속에서 풍겨오고..
그 향기가 산들바람에 실려  부드럽게 다가왔어요. 매기여..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 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처음 고백했을 때, 매기..
당신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했지요..

The chestnut bloomed green
through the glades, Maggie
A robin sang loud from a tree
숲 속의 빈 터에서
밤꽃이 푸르게 피어나고
나무에서 새가 크게 노래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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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width="620" align="center" border="3" cellspacing="10" cellpadding="5"><tbody><tr><td><div><center><table width="600" border="3" cellspacing="10" cellpadding="3"><tbody><tr><td><div><center><embed width="600" height="450" src="http://cfile206.uf.daum.net/original/22088346522FF0400882F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center><span style="width: 100%; height: 15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엔터-풀잎9; font-size: 15pt;"><br><br>♣ 한결같다는 말 ♣ <br><br></span><center><span style="width: 100%; height: 15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엔터-풀잎9; font-size: 13.5pt;">한결같다는 말 <br>그런 말 들어본 적 있으세요<br>그 말 참 듣기 어려운 말 일 <br>수도 있는데 어떠세요<br><br>한결같은 그 모습과 <br>한결같은 그 마음으로 <br>누군가의 마음을 <br>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br><br>아직 살아야 할 날이 많아 <br>감동시킬 시간도 많은 듯하여 <br>이제부터 감동시키실 거라구요<br><br>나는 아니면서 상대에게 한결같지 <br>못함을 탓한 적은 없었나요<br>사람이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감동은 <br>한결같음이란 생각이 드네요 <br><br>사람과 사람이 나눌 수 있는 <br>최대한의 사랑도 한결같음 이구요. <br>늘 사람다운 사람을 그리워 하는 <br>인연님들의 마음을 알아요. <br><br>그건 결국 <br>한결같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나 <br>내가 한결같지 못했기 때문에 오는 <br>결과일 수도 있단 생각 해 보셨어요<br><br>사람과 사람사이 한결같은 <br>이의 이름으로 기억되기 위해 그리고 <br>한결같은 사람을 내 곁에 두기위해 <br><br>몇 걸음 정도는 양보하고 <br>몇 걸음 정도는 손해보더라도 <br>그냥 눈감아 넘어 가는 아량을 <br>가슴 한켠에 키워 갈 수 있었음 하네요 <br>- 배은미의 새벽편지 중에서 - <br><br><img width="588" class="txc-image" style="width: 583px; clear: none; float: none;" alt="267B3F3D56177567368942" src="http://cfile238.uf.daum.net/image/267B3F3D56177567368942" border="0" vspace="1" hspace="1">&nbsp;<br><br>♬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매기의 추억) - Ann Breen ♬ <br><br>The violets were&nbsp;&nbsp;scenting the woods, Maggie <br>Their perfume was soft&nbsp;&nbsp;on the breeze <br>제비꽃 내음이&nbsp;&nbsp;숲속에서 풍겨오고.. <br>그 향기가 산들바람에 실려&nbsp;&nbsp;부드럽게 다가왔어요. 매기여.. <br><br>When I first said I loved onl y you, Maggie.. <br>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br>당신만을 사랑한다고 처음 고백했을 때, 매기.. <br>당신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했지요..<br><br>The chestnut bloomed green <br>through the glades, Maggie <br>A robin sang loud from a tree <br>숲 속의 빈 터에서 <br>밤꽃이 푸르게 피어나고 <br>나무에서 새가 크게 노래 불렀어요.<br><embed width="220" height="41" src="http://fileserver.cgntv.net/File5/Files/imsimple/annbreen-when_you_and_i_were_young_maggie-soojinbaba.wma"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span></center></center><center></center></center></div></td></tr></tbody></table></center></div></td></tr></tbody></table><div></div></center></div><center></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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