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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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8c0f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8c0f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c0f><TBODY><TR><TD><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2.uf.daum.net/original/242EDE3F523959521F5964>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6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FONT></SPAN></SPAN></FONT></SPAN>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BR>가을 속에는 햇살과 그늘이 <BR>함께 있기 때문입니다.<BR><BR>투명한 햇살을 받아 빛나는 나뭇잎과<BR>그 아래에서 숨을 죽인 채 나뭇잎의 밝음을<BR>받쳐 주는 그늘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BR>나는 나를 밝히면서도 남을 빛나게 하는<BR>사람이 될 것입니다.<BR><BR>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BR>가을 속에는 자랑과 겸손이<BR>함께 있기 때문입니다.<BR><BR>봄부터 정성을 다하여 얻은 열매의 자랑과<BR>익을수록 고개 숙이고 자신을 낮추는<BR>겸손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BR>나는 나의 노력으로 당당해질 때도<BR>늘 겸손으로 나를 낮추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BR><BR>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BR>가을 속에는 감사와 아쉬움이<BR>함께 있기 때문입니다.<BR><BR>하늘이 내려 준 은혜에 감사하면서도<BR>부족했던 노력을 아쉬워하는 가을처럼, <BR>나는 은혜에 감사하면서도<BR>나의 부족함을 성실로 채우는<BR>사람이 될 것입니다.<BR><BR>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BR>가을 속에는 낙엽과 열매가<BR>함께 있기 때문입니다.<BR><BR>오늘 주인의 사랑을 받는 열매와 다시<BR>땅으로 떨어져 내일을 기약하는 낙엽이<BR>함께 있는 가을처럼, <BR>나는 오늘 이루지 못한 일에 실망하지 않고<BR>다음을 기약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BR><BR>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BR>가을 속에는 풍요로움과 가난이<BR>함께 있기 때문입니다.<BR><BR>곳간을 채운 풍요로움 속에서도<BR>가난한 이웃을 향해 마음을 비우는 가을처럼, <BR>나는 생활의 풍요 속에서도 가난한 마음으로<BR>남의 아픔을 헤아리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BR>- 정용철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122DCE194CBD5048302AF1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04.uf.daum.net/image/122DCE194CBD5048302AF1" width=583 isset="true" actualwidth="583"> <BR><BR>♬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 노래 패티김 ♬ <BR><BR>가을을 남기고 떠난사랑<BR>겨울은 아직 멀리있는데<BR>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의 눈물은<BR>향기로운 꿈이었나<BR><BR>당신의 눈물이 생각날때<BR>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BR>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되어<BR>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리<BR><BR>아 그대곁에 잠들고 싶어라<BR>날개를 접은 철새처~럼~<BR><BR>눈물로 쓰여진 그편지는<BR>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BR>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BR>내사랑 꽃이 되고싶어라 <BR><EMBED style="WIDTH: 200px; HEIGHT: 45px; TOP: 1px; LEFT: 1px"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http://www.echat.co.kr/eclub/eclub.php3?action=board&db=board6004&club=club1468&flag=top&mode=download&idx=90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sameDomain" loop="" true="" allowNetworking="internal"></EMBED></FONT></SPAN></CENTER></FONT></FONT></SPAN></FONT></SPAN></CENTER></TD></TR></TBODY></TABLE></CENTER></TABLE></CENTER></DIV></TABLE></CENTER></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열매와 잎을 남겨준 가을,,,
생명을 주고갔으니 다시 생명으로 피어날 가을
고운영상글 고맙습니다,,해피시월들 되셔요^^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감사합니다.
허전했던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느낌의 가을 입니다.
대인님의 댓글
좋은 작품에 감사드리며,
평소 좋아 하는 음악에 머물다 갑니다. ^.^~~~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대인 님, 감사합니다.
한결 바람이 매서워졌네요...
토백이님의 댓글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토백이 님,공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