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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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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83회 작성일 15-10-1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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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신기 / 가을과 대화
    景行錄(경행록)에 曰(왈), 心可逸(심가일)이언정 形不可不勞(형불가불로)요 道可樂(도가락)이언정 心不可不憂(심불가불우)니라. 形不勞則怠惰易弊(형불로즉태타이폐)하고 心不憂則荒淫不定(심불우즉황음부정)이라. 故(고)로 逸生於勞而常休(일생어로이상휴)하고 樂生於憂而武厭(낙생어우이무염)하나니 逸樂者(일락자)는 憂勞(우로)를 豈可忘乎(기가망호)아. <경행록>에 말하기를, 비록 마음은 편할 수 있지만 몸은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고, 도는 즐길 수 있지만 마음에 근심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몸은 일을 하지 않으면 게을러서 허물어지기 쉽고, 마음에 근심을 하지 않으면 방탕에 빠져 올바른 행동을 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편안함은 일하는 데서 생겨야 언제나 기쁠 수 있고, 즐거움은 근심하는 데서 생겨야 싫어함이 없으니 편안하고 즐거운 사람이 근심과 수고로움을 잊을 수 있겠는가. <明心寶鑑 - 正己篇> [보풀] 글: 夕塘 김승기 잘 가라 내 사랑, 손 흔들고서도 한동안 밀쳐 두었던 보따리 꺼내어 짐정리를 한다 조금이라도 묻어있는 사랑의 때 벗겨낸다 장롱 서랍에서 나온 겨울 스웨터 풀처럼 보푸라기 무성하다 올이 풀어져 있다 사랑이 봇물 이룰 때 뜨개질로 짜주었던 정성이 스치고 닳아 돋은 보풀 돌아보니 구정물 진흙탕 함께 보듬고 뒹굴며 하얗게 꽃을 피웠던 세월의 징표 콧잔등이 시큰하다 자주 부대끼며 익숙할수록 보풀은 많이 일어난다 씨줄과 날줄 사이 서로에게 보풀이었던 우리 얼마나 조마조마했던가 촘촘하게 짜여졌던 관계의 올 주르르 실밥 풀어질까봐 툭 끊어질까봐 꼭꼭 매듭으로 묶어놓던 시간들 마음 주었던 자리마다 까슬한 바람이 인다 이젠 끊어지고 만 올과 올 터져 나온 실밥 보기 싫어 쓰레기통으로 휙 던져놓는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보풀(Giant arrowhead) 학 명 : Sagittaria aginashi Makino 꽃 말 : 신뢰 원산지 : 한국 이 명 : 큰골 [꽃이야기] 소생식물목 택사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 전국의 연못이나 습지와 같이 물이 항상 고인 곳에 서식하는 수생식물입니다. 보풀의 이름유래는 찿지 못하였습니다. 보풀의 속명 'Sagittaria'도 '화살'을 뜻하는 라틴어 'sagitta'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이렇게 화살꼴 잎을 가진 것으로는 보풀보다 잎의 너비가 조금 더 넓은 벗풀, 그리고 넓은 달걀형의 소귀나물 등이 있습니다. 한방과 민간에서 강장제, 이뇨제, 지사제 등의 약제로 쓰이며, 유독식물입니다. 크기는 80cm 내외 크기로 자랍니다. 뿌리줄기는 짧고 옆으로 뻗는 가지가 없으며 가을에 잎겨드랑이에 알줄기가 생깁니다. 잎은 잎자루가 길고 화살 모양으로 윗부분이 보다 길며 가장자리가 밋밋한 바소꼴 또는 줄 모양이고 잎 끝이 뾰족하고 뒷면에 잎맥이 튀어 나옵니다. 꽃은 7∼10월에 흰색으로 피고 층층으로 달리며 꽃줄기[花莖]는 돌려나는 총상꽃차례입니다. 암꽃은 밑부분에 달리고 꽃받침조각과 꽃잎이 각각 3개씩이며 암술이 많고 헛수술이 있습니다. 수꽃은 윗부분에 달리고 암꽃과 비슷하지만 수술이 많습니다. ▲ 숫꽃 ▲ 암꽃 열매는 연한 녹색이며 거꾸로 세운 달걀 모양이고 넓은 날개와 부리가 있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가을이 오면 - 서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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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4 width=550 background=http://icon.sie.net/image/homepage/bg2/bg2021.jpg border=6> <TR><TD> <CENTER> <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porart.com/upload/goods/CHILD1210140295/c1236332754.jpg" width=400 ><br><br>신기 / 가을과 대화<br> </CENTER></pre> <pre><ul> <FONT color=Black size=4> 景行錄(경행록)에 曰(왈), 心可逸(심가일)이언정 形不可不勞(형불가불로)요 道可樂(도가락)이언정 心不可不憂(심불가불우)니라. 形不勞則怠惰易弊(형불로즉태타이폐)하고 心不憂則荒淫不定(심불우즉황음부정)이라. 故(고)로 逸生於勞而常休(일생어로이상휴)하고 樂生於憂而武厭(낙생어우이무염)하나니 逸樂者(일락자)는 憂勞(우로)를 豈可忘乎(기가망호)아. </FONT><FONT color=Blue size=3> <경행록>에 말하기를, 비록 마음은 편할 수 있지만 몸은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고, 도는 즐길 수 있지만 마음에 근심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몸은 일을 하지 않으면 게을러서 허물어지기 쉽고, 마음에 근심을 하지 않으면 방탕에 빠져 올바른 행동을 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편안함은 일하는 데서 생겨야 언제나 기쁠 수 있고, 즐거움은 근심하는 데서 생겨야 싫어함이 없으니 편안하고 즐거운 사람이 근심과 수고로움을 잊을 수 있겠는가. <明心寶鑑 - 正己篇> </FONT><FONT color=Brown size=3> <b>[보풀]</b> 글: 夕塘 김승기 잘 가라 내 사랑, 손 흔들고서도 한동안 밀쳐 두었던 보따리 꺼내어 짐정리를 한다 조금이라도 묻어있는 사랑의 때 벗겨낸다 장롱 서랍에서 나온 겨울 스웨터 풀처럼 보푸라기 무성하다 올이 풀어져 있다 사랑이 봇물 이룰 때 뜨개질로 짜주었던 정성이 스치고 닳아 돋은 보풀 돌아보니 구정물 진흙탕 함께 보듬고 뒹굴며 하얗게 꽃을 피웠던 세월의 징표 콧잔등이 시큰하다 자주 부대끼며 익숙할수록 보풀은 많이 일어난다 씨줄과 날줄 사이 서로에게 보풀이었던 우리 얼마나 조마조마했던가 촘촘하게 짜여졌던 관계의 올 주르르 실밥 풀어질까봐 툭 끊어질까봐 꼭꼭 매듭으로 묶어놓던 시간들 마음 주었던 자리마다 까슬한 바람이 인다 이젠 끊어지고 만 올과 올 터져 나온 실밥 보기 싫어 쓰레기통으로 휙 던져놓는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Green size=3>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240/177/002/2010%200831%202DSC_2957.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757/047/001/보풀2.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521/684/IMG_9572.jpg" width=400>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521/684/IMG_9564.jpg" width=400> <EMBED src="mms://vod.ecorainbow.org/vod/high/2/보풀768.wmv"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width=400 height=350 >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b>보풀(Giant arrowhead) 학 명 : Sagittaria aginashi Makino 꽃 말 : 신뢰 원산지 : 한국 이 명 : 큰골 [꽃이야기] 소생식물목 택사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 전국의 연못이나 습지와 같이 물이 항상 고인 곳에 서식하는 수생식물입니다. 보풀의 이름유래는 &#52287;지 못하였습니다. 보풀의 속명 'Sagittaria'도 '화살'을 뜻하는 라틴어 'sagitta'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이렇게 화살꼴 잎을 가진 것으로는 보풀보다 잎의 너비가 조금 더 넓은 벗풀, 그리고 넓은 달걀형의 소귀나물 등이 있습니다. 한방과 민간에서 강장제, 이뇨제, 지사제 등의 약제로 쓰이며, 유독식물입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560/823/크기변환_IMG_3582.JPG" width=300> 크기는 80cm 내외 크기로 자랍니다. 뿌리줄기는 짧고 옆으로 뻗는 가지가 없으며 가을에 잎겨드랑이에 알줄기가 생깁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1702345/013/706/001/보풀_9.jpg" width=300> 잎은 잎자루가 길고 화살 모양으로 윗부분이 보다 길며 가장자리가 밋밋한 바소꼴 또는 줄 모양이고 잎 끝이 뾰족하고 뒷면에 잎맥이 튀어 나옵니다. <img src="http://jdm0777.com.ne.kr/sajin-1/gim26.jpg" width=300> 꽃은 7∼10월에 흰색으로 피고 층층으로 달리며 꽃줄기[花莖]는 돌려나는 총상꽃차례입니다. 암꽃은 밑부분에 달리고 꽃받침조각과 꽃잎이 각각 3개씩이며 암술이 많고 헛수술이 있습니다. 수꽃은 윗부분에 달리고 암꽃과 비슷하지만 수술이 많습니다. <img src="http://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59/584/599/003/05f9f2e9a2a0059a8e1f42129ae0b05a.jpg" width=300> ▲ 숫꽃 <img src="http://jdm0777.com/jdm/bopul-1.jpg" width=300> ▲ 암꽃 열매는 연한 녹색이며 거꾸로 세운 달걀 모양이고 넓은 날개와 부리가 있습니다. <img src="http://t1.daumcdn.net/thumb/R1024x0/?fname=http://cfile209.uf.daum.net/image/153C911D4A769FAE46318B" width=300> </b></FONT>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mbed src="http://pds.kpca.co.kr/webEditorClub/6/muee/200709/media/20070909212314.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가을이 오면 - 서영은 </TR></TD></TABLE></CENTER> </TR></TD></TAB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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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가라 내사랑?...어디로 보내나요? 겨울로..벌써??..겨울로 따라가면  되겠죠..ㅎ
사랑은 떨어지지 아니하며...........방언도 폐하고 예언도 폐하되 사랑은 영원히 떨어지지 아니하니라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언제나 그사랑 받고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당신이 이세상에 존재함이 우릭 에게 얼마나 기쁨이 되는지..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있지요. 시월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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