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추천>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5,159회 작성일 15-10-18 04:52

본문

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 세상은 우리에게 결코 슬픔만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우리는 왜 유독 슬픔과 더 친하며 슬픔만을 더 잘 느끼는걸까? 기쁨을 채 모르면서 슬픔을 다 알아버린듯 한 못난 인간의 습성... 우리는 분명 슬픔만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단지 우리는 행복을 충분히 즐길 줄 모른다는 겁니다. 아침이면 어김없이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에서.. 온 들판을 메우고 있는 이름모를 한송이 들꽃에서.. 길가에서 우연히 만난 아이의 미소에서.. 이른 새벽 비에 씻겨 내려간 도시의 모습에서.. 추운 겨울날 사랑하는 사람의 언손을 부여 잡은 따스함에서.. 충실하게 하루를 보낸 후 몸을 뉘우는 잠자리에서.. 지친 어깨로 걸어오다 집앞 우체통에서 발견한 친구의 편지 한장에서 우리는 은은한 행복을 발견 합니다. 결국 행복은 소리내어 뽐내지 않을 뿐 늘 우리 곁에 숨어 있었던 겁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30건 26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10-19
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4 10-19
5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1 10-19
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10-19
5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10-18
5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10-18
5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7 10-18
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8 10-18
57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10-18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0 10-18
57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10-17
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8 10-17
5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0-16
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6 10-16
5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10-16
5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10-16
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10-16
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10-16
5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10-15
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10-15
5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10-14
5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10-14
5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0-14
5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10-14
556
인생八味 댓글+ 1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7 10-14
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10-14
55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0-13
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0-13
5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10-13
55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10-13
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10-13
54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10-12
5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10-12
5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10-12
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10-12
5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10-11
5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10-11
5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10-11
54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0 10-11
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10-10
5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10-10
53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6 10-10
5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0 10-10
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10-10
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10-09
5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10-09
53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10-09
5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10-09
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10-09
53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10-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