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730회 작성일 15-09-30 20:42

본문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에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 모르겠네요.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 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에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Just Lovin You - Mary Duff


댓글목록

Total 13,530건 2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10-08
5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10-07
5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2 10-07
5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10-07
526
행복 십계명 댓글+ 1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7 10-07
5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10-07
52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10-06
52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10-06
5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0 10-06
5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10-06
5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10-06
51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2 10-05
518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0-05
517
마음 쉬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10-05
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2 10-05
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10-05
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10-05
51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10-04
5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3 10-04
5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10-04
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0 10-04
5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10-04
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10-04
50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2 10-03
5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10-03
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10-03
5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10-03
5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10-03
50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10-02
50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6 10-02
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10-02
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10-02
4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0-02
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10-02
4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10-01
4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10-01
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10-01
49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7 10-01
4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10-01
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0 10-01
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9-30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1 09-30
48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8 09-30
487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9-30
4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3 09-30
4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2 09-30
4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9-29
4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6 09-29
48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9-29
48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1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