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2,796회 작성일 15-10-01 08:00

본문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 걸어도 걸어도 끝이없고... 사랑은 그리울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목마르던 시간들 당신의 향내가 느껴질 때면 그리움에 아파했던 시간들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그대 사랑 할 수 있어 행복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는 순간마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행복도 있겠지만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대 볼수 없기에 그대 만날수 없기에 사랑은 그리울때가 더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애절하게 그리고 가슴이 아리도록 그립고 보고플때가 사랑은 더 아름답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사랑나누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립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겠지요?
아름다운 그림과 글 담아갑니다!
여기는 군산인데 비가 많이 오네여. 가을 가믐이 어느정도 해소될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안개꽃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개꽃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술사랑님~ 좋은글 감사 합니다.
비가 오면서 가을의 변화가 짙어지는것 같습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고또보고^^ 오늘은 달님을 못볼거같아요,,흐리고바람부는시월첫날
시월이 넘 아름다우니까 첫날부터 심술궂은 안개비..ㅎㅎ

애니라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애니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술사랑님~~좋은글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를
보니 소녀 적 시절 몹씨도 그리운 하루입니다 건강하셔요

이찬사a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찬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글 감동을 주는군요 !술사랑 님은 가슴에 간직할 말들을 담아주심에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늘 어느때나 심금을 울려주는 좋은글 읽으면 행복해 집니다.
잔잔한 음악도 선택을 아주 잘 하셨습니다.지나간 젊은시절을 되 돌아보게 되어 동심으로 돌아가는것
처럼 과거를 상상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어 더 좋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글 수고스럽지만
"보시 "해 주시면 독자 들이 감사  해 하지않을까요 ?.

Total 13,530건 2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10-08
5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10-07
5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2 10-07
5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3 10-07
526
행복 십계명 댓글+ 1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7 10-07
5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10-07
52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10-06
52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10-06
5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0 10-06
5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10-06
5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10-06
51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2 10-05
518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0-05
517
마음 쉬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10-05
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2 10-05
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10-05
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10-05
51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10-04
5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2 10-04
5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10-04
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0 10-04
5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10-04
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10-04
50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2 10-03
5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10-03
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10-03
5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10-03
5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10-03
50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10-02
50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6 10-02
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10-02
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10-02
4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0-02
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10-02
4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10-01
4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10-01
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10-01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7 10-01
4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10-01
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0 10-01
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9-30
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9-30
48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7 09-30
487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9-30
4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3 09-30
4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1 09-30
4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0 09-29
4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6 09-29
48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9-29
48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0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