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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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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231회 작성일 15-10-0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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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박진희 / 10월이 있기에
    道吾善者(도오선자)는 是吾賊(시오적)이요 道吾惡者(도오악자)는 是吾師(시오사)니라. 나를 착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곧 나에게 해로운 사람이고, 나의 나쁜 점을 말하여 주는 사람은 곧 나의 스승이다. <明心寶鑑 - 正己篇> [야생화의 노래] 글: 오보영 스쳐지나가는 당신 특별한 돌봄이나 보살핌이 없어도 난 충분히 나로서 내 역할하며 내 모습으로 당당히 살아가고 있답니다 바로 여기 님이 정해주신 이 자리에서 곱게 피어나 때에 따라 주시는 님의 선물 햇살 비 바람에 감사하면서 환한 얼굴로 날 알아주고 찾아주는 길손들에 기쁨을 주고 오며가며 들르는 산새들 풀벌레들과 친구하면서 즐겁게 님 주신 나의 삶 풍성하게 누리며 오늘도 귀한 삶 살아갑니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분홍장구채(Red Campion) 학 명 : Silene capitata Kom. 꽃 말 : 동자의 웃음 원산지 : 한국 이 명 : 구슬꽃대나물, 애기대나물 [꽃이야기] 중심자목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 내장산과 중부 이북의 산지의 양지쪽 바위틈에서 드물게 자생하는 멸종위기 2급의 야생화입니다. 씨방이 통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모양이 장구를 치는 채와 닮았고, 꽃이 분홍색이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척박한 벼랑에 뿌리를 내리고 허공에 내 벋은 여러 가닥의 줄기 줄기에 제각각 연분홍 꽃다발을 달고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분홍장구채는 다른 이름으로 구슬꽃대나물, 애기대나물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분홍장구채는 장구채속 식물 중 제일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야생화입니다. 크기는 30cm 정도 자랍니다. 밑에서 굵은 가지가 갈라져서 옆으로 자라기 때문에 원줄기가 비스듬히 누워서 자랍니다. 마디가 굵고 전체에 꼬부라진 털이 빽빽이 납니다. 잎은 마주나고 긴 달걀 모양 또는 바소꼴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끝이 뾰족합니다. 밑부분이 좁아져 잎자루처럼 보이며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져 포와 연결됩니다. 꽃은 10∼11월에 분홍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 산형상(傘形狀)으로 달린다. 꽃받침은 통처럼 생기고 겉에 10개의 맥이 있으며 끝이 5개로 갈라집니다. 열매는 삭과로서 꽃받침통 안에 들어 있습니다. 종자는 검은색으로 신장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돌기가 있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이은미 - 가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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