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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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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84회 작성일 15-10-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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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얀센(Johan Laurentz Jensen) / Still Life
    孫眞人養生銘(손진인양생명)에 云(운), 怒甚偏傷氣(노심편상기)요, 思多太損神(사다태손신)이라. 神疲心易役(신피심이역)이요 氣弱病相因(기약병상인)이라. 勿使悲歡極(물사비환극)하고 當令飮食均(당령음식균)하며 再三防夜醉(재삼방야취)하고 第一戒晨嗔(제일계신진)하라. 손진인 양생명에 이르기를, 성을 심하게 내면 기운이 한쪽으로 치우쳐 상하게 되고, 생각을 많이 해 신경을 쓰게 되면 정신을 크게 상하게 된다. 정신이 피로해지면 마음이 쉽게 고달파지고, 기운이 약해지면 그에 따라서 병이 생기게 된다. 너무 지나치게 슬퍼하거나 기뻐하지 말고, 음식은 마땅히 골고루 취하여야 하며, 밤에 술에 취하는 것은 두 번 세 번 삼가야 하고, 새벽에 성내는 것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 <明心寶鑑 - 正己篇> [가을 꽃] 글: 이선명 어느 가을 꽃 한송이 곱게 진다 피보다 붉은 꽃잎 길가에 뿌리우고 향기 가득 들판을 울리며 바람따라 꽃씨 날리며 이름도 없이 모양도 없이 곱게 곱게 꽃 한송이 진다 세상은 알지 못해도 꽃 한송이 곱게 피었었다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당잔대(Upright Ladybell) 학 명 : Adenophora stricta Miq. 꽃 말 : 감상, 은혜, 부드러운 사랑 원산지 : 한국 이 명 : 당모싯대, 둥근잎잔대, 살구잔대, 털모싯대 [꽃이야기] 초롱꽃목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 전국 산과 들에서 자생합니다. 당잔대는 뿌리와 연한 부분을 생으로 먹으며, 뿌리는 해독 및 거담제로 사용합니다. 줄기를 꺾으면 하얀 우유빛깔의 액이 나온다. 생약명으로 사삼(沙蔘)이라고 부르는데, 그 유래는 뿌리가 약으로 쓰이는 인삼과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하고 또는 모래땅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사삼이라고 불렀다고 전해집니다. 어린 싹은 살짝 데쳐 향긋한 산나물로 이용하고 뿌리는 생식하거나 더덕처럼 양념을 하여 먹을 수 있습니다. 옛 기록에 백 가지 독을 푸는 약초는 오직 잔대라 하였고 화단에 식재하거나 절화용 소재로도 매우 유망하다. 척박지 녹화를 위한 지피용 소재로도 쓰입니다. 크기는 50∼100cm 정도 자랍니다. 뿌리는 굵고, 줄기는 곧게 서며 흰색 털이 약간 있습니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둥근 콩팥 모양이고 잎자루가 길고, 줄기에서 나온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없으며 넓은 달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이 둥글거나 쐐기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7∼10월에 하늘색으로 피고, 줄기 윗부분에 이삭 모양과 비슷하게 달리며, 화관은 윗부분이 넓은 종(鐘) 모양이고 가장자리가 5개로 갈라집니다. 열매는 삭과로 끝에 꽃받침조각이 달려 있는 채로 익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Non Ho L'eta (나이도 어린데) - Gigliola Cinquetti

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잔대어린 잎이 나오는 봄에는 나물로 해먹고
    뿌리는 더덕처럼 생겼지만 달착한 맛이납니다
    초롱꽃은 오늘 처음 보는것 갔습니다
    내 블로그로 옮겨놓았답니다
♧ 유익한 영상에 感謝드립니다

ckshj님의 댓글

profile_image cksh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꽃이 너무 이쁘내요 보라색에
종처럼  생겼내요 감사 합니다 담아 갈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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