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60회 작성일 15-10-07 00:04

본문



♣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두겠는가?
험담은 가장 파괴적인 습관이다.

입을 다물어라
인간과 동물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의사소통 능력이다.
오직 인간만이 복잡한 사고와 섬세한 감정,
철학적인 개념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사랑을 전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불의를 바로 잡는데 써 왔는가?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멀어지도록 했는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좋은 말이 없거든
차라리 침묵을 지켜라.

화제를 돌려라 험담을 멈추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나쁜 마음을 먹고
말하는 쪽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듣는 쪽이다.

대화가 옳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때는
스포츠, 날씨, 경제 등 안전하고
흥미로운 화제로 바꾸어라.

험담이 시작될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상대방은 험담을 해도 아무 소득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의할 것이다.

믿지마라
법정에서 증인이 해서는 안될 말을
검사가 교묘하게 유도했을 때,
배심원들은 지금 들은 말을 무시하라는
판사의 요청에도 쉽게 그 말을 지우지 못 한다.

그 말은 이미 배심원들의
뇌리에 또렷하게 새겨졌기 때문이다.
들은 사실을 믿지 않기란 어렵다.
하지만 험담을 들었다면 믿지마라.
험담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용서하는 방법을 개발하라
링컨 대통령은 자기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장관들 때문에 좌절과 분노를 느끼면
그 사람들 앞으로 온갖 욕설과 비난을
퍼붓는 편지를 쓰곤 했다.

그리고는 편지를 부치기 직전에
갈기갈기 찢어 쓰레기통에 버림으로써
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 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노와 증오를 극복해라.

충동을 이겨내라
험담하고 싶은 욕망을 이겨 낼 때마다
자기를 칭찬하고 부정적인 말을 꺼내기 전에
자신을 다잡아라.

물론 험담하지 않는다고 박수를 쳐 줄 사람은 없다.
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올바른 일을 한 것이다.
세상을 바꾸자, 한 번에 한 마디씩..
- 좋은글 중에서 -



♬ 신계행 - 가을사랑 ♬

그대사랑 가을사랑 단풍일면 그대 오고
그대사랑 가을사랑 낙엽지면 그대 가네

그대사랑 가을사랑 파란하늘 그대얼굴
그대사랑 가을사랑 새벽안개 그대마음

가을 아~ 가~~을 오면 가지 말아라
가~ 을~ 가~~을 내 맘 아려나~

그대사랑 가을사랑 저 들길엔 그대 발자욱
그대사랑 가을사랑 빗소리는 그대 목소리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8c0f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8c0f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c0f><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137495484E58DF5D0F600C>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 <BR><BR></FONT><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BR>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BR>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두겠는가? <BR>험담은 가장 파괴적인 습관이다. <BR><BR>입을 다물어라 <BR>인간과 동물의 두드러진 차이점은<BR>의사소통 능력이다. <BR>오직 인간만이 복잡한 사고와 섬세한 감정, <BR>철학적인 개념을 주고 받을 수 있다. <BR><BR>그런데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BR>사랑을 전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BR>불의를 바로 잡는데 써 왔는가? <BR><BR>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멀어지도록 했는가? <BR>다른 사람에게 해 줄 좋은 말이 없거든 <BR>차라리 침묵을 지켜라. <BR><BR>화제를 돌려라 험담을 멈추게 할 수 있는 <BR>사람은 이미 나쁜 마음을 먹고 <BR>말하는 쪽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듣는 쪽이다. <BR><BR>대화가 옳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때는 <BR>스포츠, 날씨, 경제 등 안전하고<BR>흥미로운 화제로 바꾸어라. <BR><BR>험담이 시작될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BR>상대방은 험담을 해도 아무 소득이 없다는 <BR>사실을 깨닫고 주의할 것이다. <BR><BR>믿지마라 <BR>법정에서 증인이 해서는 안될 말을 <BR>검사가 교묘하게 유도했을 때, <BR>배심원들은 지금 들은 말을 무시하라는 <BR>판사의 요청에도 쉽게 그 말을 지우지 못 한다. <BR><BR>그 말은 이미 배심원들의 <BR>뇌리에 또렷하게 새겨졌기 때문이다. <BR>들은 사실을 믿지 않기란 어렵다. <BR>하지만 험담을 들었다면 믿지마라.<BR>험담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BR><BR>용서하는 방법을 개발하라 <BR>링컨 대통령은 자기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BR>장관들 때문에 좌절과 분노를 느끼면 <BR>그 사람들 앞으로 온갖 욕설과 비난을 <BR>퍼붓는 편지를 쓰곤 했다. <BR><BR>그리고는 편지를 부치기 직전에 <BR>갈기갈기 찢어 쓰레기통에 버림으로써 <BR>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 냈다. <BR>자신만의 방법으로 분노와 증오를 극복해라. <BR><BR>충동을 이겨내라 <BR>험담하고 싶은 욕망을 이겨 낼 때마다 <BR>자기를 칭찬하고 부정적인 말을 꺼내기 전에 <BR>자신을 다잡아라. <BR><BR>물론 험담하지 않는다고 박수를 쳐 줄 사람은 없다. <BR>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올바른 일을 한 것이다. <BR>세상을 바꾸자, 한 번에 한 마디씩.. <BR>- 좋은글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8.uf.daum.net/image/256F174F55B71641180C64" width=583 data-filename="꾸밈20150727_211648.jpg" actualwidth="583" exif="{}"> <BR><BR>♬ 신계행 - 가을사랑 ♬<BR><BR>그대사랑 가을사랑 단풍일면 그대 오고<BR>그대사랑 가을사랑 낙엽지면 그대 가네<BR><BR>그대사랑 가을사랑 파란하늘 그대얼굴<BR>그대사랑 가을사랑 새벽안개 그대마음<BR><BR>가을 아~ 가~~을 오면 가지 말아라<BR>가~ 을~ 가~~을 내 맘 아려나~<BR><BR>그대사랑 가을사랑 저 들길엔 그대 발자욱<BR>그대사랑 가을사랑 빗소리는 그대 목소리 <BR><EMBED height=40 type=audio/mpeg width=200 src=http://www.vandibul.net/music/falllove.mp3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EMBED></CENTER></FONT></FONT></SPAN></FONT></FONT></SPAN></CENTER></FONT></SPAN><CENTER></CENTER></CENTER></DIV></TD></TR></TBODY></TABLE></CENTER></DIV></TD></TR></TBODY></TABLE><DIV></DIV></TABLE></DIV><CENTER></CENTER>

댓글목록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스더영숙 님, 고운마음씨... 그리고
고운말씨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올가을엔 좀더 긍정적인 사람들이 많아져서,
긍정적인 말들만 오갔으면 싶네요.
가을이 완연해져 갑니다.

Total 13,530건 2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10-08
5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10-07
5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3 10-07
5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10-07
526
행복 십계명 댓글+ 1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8 10-0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10-07
52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10-06
52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10-06
5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0 10-06
5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10-06
5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10-06
51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2 10-05
518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0-05
517
마음 쉬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10-05
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2 10-05
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10-05
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10-05
51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10-04
5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3 10-04
5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10-04
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1 10-04
5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10-04
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10-04
50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3 10-03
5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10-03
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10-03
5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10-03
5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10-03
50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10-02
50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7 10-02
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10-02
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10-02
4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10-02
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10-02
4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10-01
4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10-01
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10-01
49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7 10-01
4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10-01
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0 10-01
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9-30
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1 09-30
48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8 09-30
487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9-30
4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4 09-30
4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2 09-30
4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9-29
4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7 09-29
48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9-29
48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1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