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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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8c0f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8c0f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c0f><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137495484E58DF5D0F600C>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 <BR><BR></FONT><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BR>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BR>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두겠는가? <BR>험담은 가장 파괴적인 습관이다. <BR><BR>입을 다물어라 <BR>인간과 동물의 두드러진 차이점은<BR>의사소통 능력이다. <BR>오직 인간만이 복잡한 사고와 섬세한 감정, <BR>철학적인 개념을 주고 받을 수 있다. <BR><BR>그런데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BR>사랑을 전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BR>불의를 바로 잡는데 써 왔는가? <BR><BR>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멀어지도록 했는가? <BR>다른 사람에게 해 줄 좋은 말이 없거든 <BR>차라리 침묵을 지켜라. <BR><BR>화제를 돌려라 험담을 멈추게 할 수 있는 <BR>사람은 이미 나쁜 마음을 먹고 <BR>말하는 쪽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듣는 쪽이다. <BR><BR>대화가 옳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때는 <BR>스포츠, 날씨, 경제 등 안전하고<BR>흥미로운 화제로 바꾸어라. <BR><BR>험담이 시작될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BR>상대방은 험담을 해도 아무 소득이 없다는 <BR>사실을 깨닫고 주의할 것이다. <BR><BR>믿지마라 <BR>법정에서 증인이 해서는 안될 말을 <BR>검사가 교묘하게 유도했을 때, <BR>배심원들은 지금 들은 말을 무시하라는 <BR>판사의 요청에도 쉽게 그 말을 지우지 못 한다. <BR><BR>그 말은 이미 배심원들의 <BR>뇌리에 또렷하게 새겨졌기 때문이다. <BR>들은 사실을 믿지 않기란 어렵다. <BR>하지만 험담을 들었다면 믿지마라.<BR>험담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BR><BR>용서하는 방법을 개발하라 <BR>링컨 대통령은 자기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BR>장관들 때문에 좌절과 분노를 느끼면 <BR>그 사람들 앞으로 온갖 욕설과 비난을 <BR>퍼붓는 편지를 쓰곤 했다. <BR><BR>그리고는 편지를 부치기 직전에 <BR>갈기갈기 찢어 쓰레기통에 버림으로써 <BR>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 냈다. <BR>자신만의 방법으로 분노와 증오를 극복해라. <BR><BR>충동을 이겨내라 <BR>험담하고 싶은 욕망을 이겨 낼 때마다 <BR>자기를 칭찬하고 부정적인 말을 꺼내기 전에 <BR>자신을 다잡아라. <BR><BR>물론 험담하지 않는다고 박수를 쳐 줄 사람은 없다. <BR>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올바른 일을 한 것이다. <BR>세상을 바꾸자, 한 번에 한 마디씩.. <BR>- 좋은글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8.uf.daum.net/image/256F174F55B71641180C64" width=583 data-filename="꾸밈20150727_211648.jpg" actualwidth="583" exif="{}"> <BR><BR>♬ 신계행 - 가을사랑 ♬<BR><BR>그대사랑 가을사랑 단풍일면 그대 오고<BR>그대사랑 가을사랑 낙엽지면 그대 가네<BR><BR>그대사랑 가을사랑 파란하늘 그대얼굴<BR>그대사랑 가을사랑 새벽안개 그대마음<BR><BR>가을 아~ 가~~을 오면 가지 말아라<BR>가~ 을~ 가~~을 내 맘 아려나~<BR><BR>그대사랑 가을사랑 저 들길엔 그대 발자욱<BR>그대사랑 가을사랑 빗소리는 그대 목소리 <BR><EMBED height=40 type=audio/mpeg width=200 src=http://www.vandibul.net/music/falllove.mp3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EMBED></CENTER></FONT></FONT></SPAN></FONT></FONT></SPAN></CENTER></FONT></SPAN><CENTER></CENTER></CENTER></DIV></TD></TR></TBODY></TABLE></CENTER></DIV></TD></TR></TBODY></TABLE><DIV></DIV></TABLE></DIV><CENTER></CENTER>
댓글목록
에스더영숙님의 댓글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잘 보고 쉬었다 갑니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에스더영숙 님, 고운마음씨... 그리고
고운말씨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올가을엔 좀더 긍정적인 사람들이 많아져서,
긍정적인 말들만 오갔으면 싶네요.
가을이 완연해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