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895회 작성일 15-09-22 00:05

본문



♧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농부의 삶을 예로 들면,
고된 하루 농사일을 끝내고

저녁 호롱불 아래 식구들과
도란도란 저녁상을 받는 넉넉함이
첫 번째 여유로움이고

봄부터 부지런히 밭을 갈고 씨앗을 뿌려
풍성한 가을 걷이로 곳간을 채운 뒤
눈 내리는 긴 겨울을 보내는 충만함이
두 번째 여유로움이며

아들 딸 잘 키워 결혼을 시키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여유로움 속에서
부부가 함께 건강하게 지내는 노년의 다복함이
세 번째 여유로움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행복의 기준은 달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이
그만큼 적다고도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새벽이 올때 (The Dawning of the day)-"Mary Fahl" ♬

이른아침에 길을걸으며
내가 사랑하는이와 나는 꿈을꾼다
달콤했던 지난날은 여름날에 피어오르고

나무들은 푸른 녹색으로 갈아입고
푸른 하늘은 높고도 높다 . . .
저 멀리서 밀려오는 파도는 해안으로
들어올때 쯤 새벽은 온다 . .

This morning early I walked on
while my darling was in a dream
The last sweet days of summer bloomed
and dressed the trees in green

Then soaring high in the gleaming sky
from far across the bay
came a fearsome roar from a distant shore
at the dawning of the day

Then I called my men to follow me
knowing well that the view was dim
Though tired and worn, how they fought all morn'
as time was closing in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6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1 09-29
4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 09-29
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9-29
47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9-28
4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9-28
476
진심으로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5 09-28
4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7 09-28
4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9 09-28
4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9-28
4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9-27
4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9-27
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1 09-27
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9-26
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9-26
4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1 09-26
4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2 09-26
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9-26
46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9-25
4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9-25
4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0 09-25
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9-25
4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5 09-25
4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9-25
458 아기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9-25
4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2 09-24
4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9-24
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8 09-24
4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9-24
4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9-24
4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9-23
45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9-23
45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9-23
44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6 09-23
4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9-23
4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9-23
4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9-22
4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0 09-22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6 09-22
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9-21
4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9-21
4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9-21
4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9-21
43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2 09-21
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9-21
43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9-20
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09-20
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9-20
4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3 09-20
4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9-20
4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