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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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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3,004회 작성일 15-09-25 06:34

본문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히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 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 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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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소비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셔가겠습니다.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입니다.
언제나 밝고 맑은 보름달처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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