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손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힘들 때 손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56회 작성일 15-09-11 00:05

본문




    힘들 때 손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

    작은 집에 살아도 잠 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6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9-19
    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09-19
    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9-19
    42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3 09-19
    4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9-19
    4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9-19
    42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9-18
    42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4 09-18
    4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9-18
    4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9-18
    4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9-17
    4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9-17
    41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9-17
    4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09-17
    4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9-17
    41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9-16
    4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9-16
    414
    가을의 기도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9-16
    41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0 09-16
    4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9-16
    4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9-16
    41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9-15
    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9-15
    4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9-15
    4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6 09-15
    4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9-15
    4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9-15
    40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9-14
    40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0 09-14
    4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9-14
    4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4 09-14
    4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9-14
    3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9-14
    3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9-13
    3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9-13
    3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9-13
    3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1 09-13
    3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9-13
    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09-13
    3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9-12
    3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9-12
    3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3 09-12
    38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9-12
    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9-12
    3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9-11
    3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1 09-11
    3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4 09-11
    3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3 09-11
    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09-1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7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