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358회 작성일 15-09-15 19:38

본문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난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 아이로도 만들고 소년으로도 만듭니다.

      진리님께서는 우리 몸 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 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할래요.
      내 마음이 지금 예쁘고 행복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러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스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 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날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 주인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6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9-19
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09-19
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9-19
42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3 09-19
4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9-19
4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9-19
42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9-18
42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9-18
4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9-18
4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9-18
4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9-17
4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9-17
41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9-17
4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9-17
4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9-17
41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9-16
4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9-16
414
가을의 기도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9-16
41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0 09-16
4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9-16
4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9-16
41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9-15
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9-1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9-15
4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6 09-15
4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9-15
4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9-15
40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9-14
40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0 09-14
4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9-14
4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5 09-14
4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9-14
3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09-14
3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9-13
3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09-13
3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9-13
3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2 09-13
3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9-13
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09-13
3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9-12
3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9-12
3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9-12
38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9-12
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9-12
3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9-11
3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2 09-11
3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9-11
3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3 09-11
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9-11
3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7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