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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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줄돌쩌귀(Twining Monkshood)
학 명 : Aconitum volubile Pall.
꽃 말 : 용사의 모자
원산지 : 한국
이 명 : 털가는덩굴바꽃, 가는줄덜쩌귀풀
[꽃이야기]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원산지는 우리나라이고, 경상북도에서
태백산맥을 따라 강원도와 함경도에 걸쳐서
널리 분포합니다.
돌쩌귀꽃은 모양에 따라 각시투구꽃,
가는줄돌쩌귀, 가는돌쩌귀 등 이름이
모두 다르지만 모두 미나리아재비과
꽃입니다.
가는줄돌쩌귀는 산지 나무 밑 그늘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자랍니다.
평창 운두령에서 보래봉 오르는 길에
군락을 이루고 줄 지어 핀 돌쩌귀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산 다니면서 풀잎을 입에 물기도 하는데,
가는줄돌쩌귀 잎을 물면 혀가 마비되고
몸속에 들어가면 전신이 마비되거나 생명을
잃는 맹독성 식물이라 합니다.
줄기는 1m 정도이고, 뿌리는 덩굴성으로
옆으로 자라며 잔뿌리가 많습니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3개로 완전히
갈라지고, 양쪽 것이 다시 2개로 갈라져서
전체가 5개로 보입니다.
꽃은 9월에 피며 청자색이고 총상(總狀)화서이며
소화경(하나의 꽃을 달고 있는 자루)에 긴 털이
수평으로 퍼져 있고 중앙부에 실모양의 소포
(꽃에 가장 접근하거나 또는 꽃의 밑에 있는
소형으로 된 잎)가 있습니다.
열매는 골돌과(果)입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예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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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인생은 연기속에 재를 남기고 말없이 사라지는 모닥불같은것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 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은 끝이 없어라..모닥불피워놓고 마주 앉아서..
ckshj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좋은글 과 꽃 이 참 좋내요
감사히 담아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가는줄돌쩌귀(Twining Monkshood)
학 명 : Aconitum volubile Pall.
꽃 말 : 용사의 모자
원산지 : 한국
이 명 : 털가는덩굴바꽃, 가는줄덜쩌귀풀
[꽃이야기]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원산지는 우리나라이고, 경상북도에서
태백산맥을 따라 강원도와 함경도에 걸쳐서
널리 분포합니다.
돌쩌귀꽃은 모양에 따라 각시투구꽃,
가는줄돌쩌귀, 가는돌쩌귀 등 이름이
모두 다르지만 모두 미나리아재비과
꽃입니다.
가는줄돌쩌귀는 산지 나무 밑 그늘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자랍니다.
평창 운두령에서 보래봉 오르는 길에
군락을 이루고 줄 지어 핀 돌쩌귀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산 다니면서 풀잎을 입에 물기도 하는데,
가는줄돌쩌귀 잎을 물면 혀가 마비되고
몸속에 들어가면 전신이 마비되거나 생명을
잃는 맹독성 식물이라 합니다.
줄기는 1m 정도이고, 뿌리는 덩굴성으로
옆으로 자라며 잔뿌리가 많습니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3개로 완전히
갈라지고, 양쪽 것이 다시 2개로 갈라져서
전체가 5개로 보입니다.
꽃은 9월에 피며 청자색이고 총상(總狀)화서이며
소화경(하나의 꽃을 달고 있는 자루)에 긴 털이
수평으로 퍼져 있고 중앙부에 실모양의 소포
(꽃에 가장 접근하거나 또는 꽃의 밑에 있는
소형으로 된 잎)가 있습니다.
열매는 골돌과(果)입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예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