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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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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95회 작성일 15-09-1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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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민정 / 사랑으로 - 꿈속의 연인
    性理書(성리서)에 云(운), 五敎之目(오교지목)은 父子有親(부자유친)하고 君臣有義(군신유의)하고 夫婦有別(부부유별)하고 長幼有序(장유유서)하고 朋友有信(붕우유신)이니라. <성리서>에 이르기를, 가르쳐야 할 다섯 가지 덕목은 아버지와 아들은 친해야 하고, 임금과 신하는 의리가 있어야 하되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하고, 어른과 아이는 차례가 있어야 하고, 친구들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 <明心寶鑑 - 入敎篇> [산나물 들나물] 글: 김내식 개떡 보다 못한 송구떡 보릿고개 넘어 갈 때 초가삼간 부뚜막 우리 어메 산에 사는 산나물 들에 들나물 주물럭거려 깜둥 보리밥에 된장 간장 나물반찬 진수성찬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영아자 학 명 : Asyneuma japonicum (Miq.) Briq. 꽃 말 : 광녀(狂女) 원산지 : 한국 이 명 : 여마자, 염마자, 염아자 [꽃이야기] 초롱꽃목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 전국의 산골짜기 낮은 지대에서 자생합니다. 다른 이름으로 염아자, 여마자, 염마자, 모시잔대, 메나지싹, 미나리싹, 산미나리싹, 미나리취 등으로 불립니다. 영아자에서 아자(牙子)는 짚신나물의 뿌리의 약재명인데 영아자의 뿌리도 역시 약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여기서 아자의 ‘아’는 ‘어금니아(牙)로 ‘영+아자’로 나누어 생각해보면 어린 아자 즉 어린 아이의 어금니란 뜻일 수도 있겠습니다. 모시잔대는 잎이 모시대 잎을 닮고, 뿌리가 잔대뿌리 비슷해서 부르는 이름이고 메나지싹, 미나리싹은 지방명입니다. 미나리싹이라 부른 까닭은 미나리의 향긋한 맛과 씹을 때의 아삭거림이 비슷해서입니다. 이른 봄에 갓 자라나는 어린 싹을 뿌리째 캐어 가볍게 데쳐 잠시 찬물에 우렸다가 나물로 조리해서 먹습니다. 영아자의 꽃말은 '광녀(狂女)'인데 아무래도 피는 모습에서 유래되지 않았나합니다. 꽃 자체는 통꽃인데 아주 산발하여 어지럽게 피거든요. 크기는 50∼100cm 정도 자랍니다. 줄기는 곧게 서고 능선과 더불어 다소 털이 있습니다. 잎은 어긋나고 밑에서는 자루가 있으며 긴 달걀 모양으로서 양 끝이 좁고 표면에는 털이 약간 있으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7∼9월에 피고 보라색이며 잎겨드랑이에 총상으로 달립니다. 꽃잎은 깊게 5개로 갈라져서 젖혀지며 갈래꽃같이 보입니다. 열매는 삭과(殼果)로 납작한 공 모양이고 세로 맥이 뚜렷합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예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정훈희 -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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