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09/03]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5/09/0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808회 작성일 15-09-02 20:48

본문



 아침에 읽는 글




노숙자 / 초가을
    子曰(자왈), 不在其位(부재기위)면 不謀其政(불모기정)이니라. 공자가 말하기를, 그 지위에 있지 않으면 그 직(職)에 대하여 논하지 말라. <명심보감- 安分篇> [가을 사랑을...] 글: 道軒 이경우 이글거리는 저 태양 아래 우쭐대며 멀 대처럼 자란 키 큰 해바라기 가을 향기로 곱게 몸단장하고 동그랗게 여물은 노란 꽃망울을 초롱이며 임을 향한 일편단심 청명한 가을빛으로 물들이니 파란 옥빛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수를 놓듯 알알이 박힌 그 까만 그리움 태양을 향해 솟구친 온유함과 따듯함 그대는 아시나요? 까치발 돋우며 행복해하는 미소를... 오직, 임을 향해 고개 숙인 해바라기의 가을 사랑을...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해바라기(Sun Flower) 학 명 : Helianthus annuus L. 꽃 말 : 애모, 당신을 바라봅니다. 원산지 : 중앙아메리카 이 명 : 향일화(向日花), 산자연, 조일화(朝日花) [꽃이야기]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이고 우리나라 전역에 널리 심고 있습니다. 해바라기란 중국 이름인 향일규(向日葵)를 번역한 것이며, 해를 따라 도는 것으로 오인한 데서 붙여진 것입니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 다음 유럽에 알려졌으며 '태양의 꽃' 또는 '황금꽃'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해바라기는 페루의 국화(國花)이고 미국 캔자스주(州)의 주화(州花)입니다. 영어의 sunflower는 속명 헬리안투스(Helianthus)를 번역한 것입니다. 해바라기는 관상용으로 심으며, 줄기 속을 약재로 이용하는데 이뇨, 진해, 지혈에 사용합니다. 품종에는 관상용과 채종용이 있습니다. 채종용은 특히 러시아에서 많이 심고 있으며, 유럽의 중부와 동부, 인도, 페루, 중국 북부에서도 많이 심습니다. 찌꺼기는 사료로 이용합니다. 크기는 2m 내외로 자랍니다. 줄기는 억센 털이 있습니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심장형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8∼9월에 피고 원줄기가 가지 끝에 1개씩 달려서 옆으로 처집니다. 설상화는 노란색이고 중성이며, 관상화는 갈색 또는 노란색이고 양성입니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2개의 능선이 있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으로 회색 바탕에 검은 줄이 있습니다. 종자는 20∼30%의 기름을 포함하며 식용합니다. [해바라기 씨의 효능] 해바라기 잎 또는 꽃을 채취하여 건조시켜 전제한 것을 구풍, 해열, 류마티스 등의 약제로 쓰면 좋고, 또한 씨를 볶아서 전제로 사용하면 이뇨제로 탁월 합니다. 해바라기씨의 기름은 단백질, 지방 등 열량 영양소의 흡수량을 높여 주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도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다. 소화기가 약하고, 몸이 차고 허약한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해바라기 씨는 피부가 거친 사람은 매일 같이 소량으로 장복하면 피부가 고와집니다. * 단 많은 양은 금물입니다. 해바라기씨엔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 B 군, 필수아미노산이 많습니다. 불포화 지방산이 45%, 단백질이 25% 정도 있으며, 100g 당 비타민 E 가 200mg 들어 있습니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영양식품입니다. 해바라기 씨앗은 영양적으로도 우수하여 소화가 잘 되고 성질이 따뜻해서 누구나 먹어도 좋지만 임산부는 너무 많이 먹어서는 안되요. 해바라기 씨앗을 별다른 처방 없이 간식으로 공복에 조금씩 먹거나 살짝 볶아서 가루를 내어 조금씩 먹으면 되지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예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최헌 - 가을비 우산 속

댓글목록

ckshj님의 댓글

profile_image cksh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해바라기 색상이 밝고 곱습니다
해바라기씨의 효능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소화기에도 좋은가 보내요  잘 알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담아갈께요^^

Total 13,531건 26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9-10
38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8 09-10
3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9-10
3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9-10
3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9-10
3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09-10
3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9-09
374
지금 당신은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09-09
3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8 09-09
3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9-09
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9-09
3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9 09-08
3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09-08
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0 09-08
3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2 09-08
3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9 09-08
36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9-07
3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0 09-07
3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9-07
3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9-07
3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7 09-07
3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9-07
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09-06
3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9-06
357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09-06
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9 09-06
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3 09-06
3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7 09-06
3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9-06
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9-06
35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9-05
3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6 09-05
3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9-05
3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5 09-05
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09-05
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09-05
3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9-04
34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9-04
3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5 09-04
3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9-04
3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09-04
3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9-04
33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9-03
3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9-03
3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9-03
3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8 09-03
3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2 09-03
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9 09-02
3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1 09-02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9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