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하면 마음이 맑아지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주하면 마음이 맑아지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70회 작성일 15-09-07 17:17

본문





      마주하면 마음이 맑아지는 사람

      별다른 말이 없어도 마주하면
      맑게 개인 하늘을 보는 것처럼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고단한 날에도
      마주하는 미소 하나로
      맑은 시냇물을 만난 것처럼
      가슴이 환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볍게 건네는 농담 한마디에도
      넓은 시야로 미소지을 줄 아는
      활짝 핀 꽃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깃거리로 불쑥 전하는
      문자 한 통에도 반갑게 화답하는
      휴식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질 줄 알고
      배려하는 마음도 담을 줄 아는
      뿌리깊은 나무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자연을 벗하여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을
      마주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Lionel Richie - Hello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0건 26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8 09-10
3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9-10
3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9-10
3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9-10
3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09-10
3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9-09
374
지금 당신은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09-09
3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8 09-09
3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9-09
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9-09
3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9 09-08
3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09-08
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0 09-08
3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2 09-08
3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9 09-08
36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9-07
3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0 09-0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9-07
3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9-07
3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7 09-07
3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9-07
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09-06
3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9-06
357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09-06
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8 09-06
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3 09-06
3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7 09-06
3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9-06
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9-06
35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9-05
3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6 09-05
3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9-05
3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5 09-05
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5 09-05
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09-05
3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9-04
34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9-04
3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5 09-04
3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9-04
3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09-04
3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9-04
33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9-03
3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9-03
3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9-03
3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8 09-03
3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2 09-03
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9 09-02
3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1 09-02
33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9-02
3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3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