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손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힘들 때 손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59회 작성일 15-09-11 00:05

본문




    힘들 때 손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

    작은 집에 살아도 잠 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Total 13,542건 26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9-12
    3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9-12
    3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09-12
    38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9-12
    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9-12
    3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9-11
    3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3 09-11
    3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09-11
    3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7 09-11
    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6 09-1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0 09-11
    3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09-10
    38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2 09-10
    3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09-10
    3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9-10
    3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9-10
    3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09-10
    3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9-09
    374
    지금 당신은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2 09-09
    3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1 09-09
    3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9-09
    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9-09
    3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6 09-08
    3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9-08
    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5 09-08
    3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9-08
    3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4 09-08
    36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9-07
    3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09-07
    3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09-07
    3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9-07
    3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4 09-07
    3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9-07
    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9-06
    3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9-06
    357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9-06
    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1 09-06
    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7 09-06
    3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3 09-06
    3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9-06
    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9-06
    35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9-05
    3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9-05
    3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9-05
    3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6 09-05
    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9-05
    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9-05
    3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9-04
    34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0 09-04
    3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09-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