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575회 작성일 15-08-31 03:38

본문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 같다.

때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
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듯 미소지으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고싶다.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행여 튕겨나갈까
맘졸이며 그렇게 사는건 싫다.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없이 아무 욕심
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
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버리며 살게 하소서 무소유로
모든 집착을 놓게 하소서.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3건 26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4 09-02
33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2 09-02
3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7 09-02
3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9-02
3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2 09-02
32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9-01
327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4 09-01
3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3 09-01
3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9 09-01
3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5 09-01
3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4 09-01
3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0 09-01
32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8-31
320 *안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5 08-3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08-31
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08-31
3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08-31
3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4 08-31
3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2 08-30
3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9 08-30
3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8-30
312
가을의 기도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8-30
3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8-30
3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8-30
3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8-29
3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9 08-29
3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8-29
3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3 08-29
3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8-29
3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8-29
30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08-28
3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3 08-28
3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08-28
3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6 08-28
2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08-28
2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8-28
29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8-27
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8-27
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08-27
2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3 08-27
2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08-27
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0 08-27
29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8-26
2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6 08-26
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8-26
288 *안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2 08-26
2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4 08-26
2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8-26
2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8-26
28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8-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