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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953회 작성일 15-09-01 00:32

본문



♧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


이 가을이 이토록 아름다운것은
사랑과 함께 내게 왔기때문입니다.
이 가을이 이토록 이쁘 보였던것은
그 사람이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믿음이라는 선물 하나를 안고 .
비 바람 몰아치던 그날 알았습니다.
당신이 내게로 오고있음을 ...

그런 궂은날도 마다않고 달려오는
당신에게서 사랑의 찐한 향기를
온몸으로 받으면서 그때 알았습니다.

이 가을에 간직한 우리들의
속삭임이 꾸밈없음을 .
날씨의 변화처럼
계절의 변화처럼
세월의 흐름처럼
마음은 고정 되지 못하고 흘러갑니다.

그 마음의 흐름에서 많은것을 터득합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
주어진 시간속에 모든건 이루어집니다.

덜 주고 더 주고가 없습니다.
그저 평등하게 부여되어져 있습니다.
그 부여된 시간속에 오늘도
부지런히 뛰는 연습을 합니다.

그 결과는 금방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서.
일이던 사랑이던 투자던 .
뭐든지 그랬습니다.

기다림속에기회가옴니다
조급한마음이 성급한 행동이
곧잘 실수를 불러옵니다.

기다림을.인내를.이미 배워버린 사람은
평화로운 마음으로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상황을 즐깁니다.
그 즐기는 마음에서 또다른 기회가 오고
또 다른 삶의 모습을 찾아 갑니다.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삶 .
누가 만들어 줄수없는 삶 .
그런 삶이라면 현명한 사람은 즐기려 합니다.
부족한 사람은 낙심만 합니다.
그리고 남을 부러워 합니다.

왜 . . . 라는 한마디 단어를 내 뱉어면서
왜 . . . 그 단어속에서
남의 원망이 아니고
나의 원망을 앞서 한다면
당신은 희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내 스스로에게 질타하세요.
내 스스로에게 반문하세요.
그리고 이내 해답을 찾아서 나와야 합니다.
너무 오래 담거버리면 위험에 빠져들어갑니다.
우린 이렇게 뭐던지 찾아서 나와야 합니다.

오래 갇혀있기보다는
이 가을날의 햇살을 바라보면서
빛을 찾아가야 합니다.
어두운 그늘에서 움추리지 말고 . . .
그러면 세상은 다시 아름다워집니다.
그때가 내 인생의 시작입니다.
- 좋은글중에서 -



♬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 이정석 ♬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언제나
웃음짓는 파도만이,(언제나 파도만이)
아직도 내가슴에 아픔이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 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되어
이젠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오지 않으리

아무도 찾지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 오르는 사랑 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되어
이젠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오지 않으리.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운 여름바닷가,,,,가을사랑 붉은 단풍으로 물들어가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이 가을에 간직한 우리들의
속삭임이 꾸밈없음을...계절의 변화처럼...
그리고 날씨의 변화처럼...
감사 합니다.행복한날 되세요.

토백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토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백이 님, 남을 부러워 하며.
부족한 사람은 낙심만 합니다...
그 마음의 흐름에서 많은것을 터득합니다...
감사 합니다.행복한날 되세요.

아기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아기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시 머물다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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