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030회 작성일 15-08-25 19:41

본문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다른 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마음을 받아 주는 것은 그 사람이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일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남의 말을 경청하려 든다면
      그 사람 곁에는 늘 사람들이 머물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으며
      벽도 없을 것입니다.

      봄이 되면 넓디 넓은 들판엔 수많은 들꽃들이
      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 잘들 살아가듯이
      그렇게 열려 있는 마음은
      편안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들판에 피어 있는 들꽃들은 여러 모양과
      향기가 달라도 서로 시기하지 않으며
      싸우려고 들지 않으며
      아무런 갈등도 없이 살아갑니다.

      그것처럼 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입니다.

      열린 마음은 강합니다.

      나를 낮추고 마음을 열어 두십시요.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 십시요.

      저 광활한 들판이 어떤 것과도 자리다툼을
      하지 않듯이 열린 마음에는
      일체의 시비가 끼어 들지 않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소화 데레사
      나오는 음악 : 사랑의 눈동자 - 유심초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Total 13,542건 26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1 08-27
29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8-26
2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8 08-26
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8-26
288 *안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3 08-26
2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6 08-26
2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0 08-26
2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2 08-26
28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8-2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1 08-25
2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6 08-25
281 *안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0 08-25
28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3 08-25
2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8-25
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1 08-25
27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8-24
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3 08-24
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9 08-24
27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7 08-24
2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3 08-24
2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8-24
27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08-23
2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7 08-23
2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5 08-23
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3 08-23
2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7 08-22
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08-22
26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8-22
2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9 08-22
26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4 08-22
2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08-22
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8-22
26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8-21
259 *안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5 08-21
25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6 08-21
2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8-21
2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08-21
25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8-20
2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4 08-20
2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9 08-20
25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8-20
2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08-20
2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08-20
24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8-19
248 *안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8-19
2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2 08-19
2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08-19
2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1 08-19
2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8-19
2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2 08-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