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03회 작성일 15-08-13 11:22

본문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즐거워집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도 봄 같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은 겨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눈빛을 보면
      얼굴이 붉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할말을 다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 기억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가끔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다 주고싶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만
      해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샘이 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아무렇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은 빤히 볼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의 눈빛은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같이 울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위로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멋을 내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슬플 때 생각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고독할 때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어도 짧게 느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면 넉넉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은 눈에서부터 시작되고
      좋아하는 사람의 시작은 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좋아하다 싫어지면 귀를 막아버리면 끝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눈꺼풀을 덮어도 포도송이 같은
      구슬로 맺히는 눈물이 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아함은 기분일 수도있으나
사랑은 마음이므로 깊이가다를듯..

잘 배우고갑니다 ㅎㅎ고맙습니다,즐건하루들 되셔서

Total 13,531건 26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2 08-17
23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8-16
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0 08-16
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4 08-16
227
절망은 없다 댓글+ 3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0 08-16
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9 08-16
22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6 08-16
2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8-16
2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08-15
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8 08-15
2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8 08-15
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3 08-15
2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5 08-15
2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08-15
2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8-14
2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6 08-14
2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4 08-14
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8-14
21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8-13
2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0 08-13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4 08-13
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8-13
20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3 08-13
2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6 08-13
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08-12
2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7 08-12
20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8-12
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2 08-12
20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1 08-12
2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8-12
20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8-11
200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08-11
1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8-11
198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08-11
1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8-11
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6 08-11
1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0 08-11
19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8-10
193
말 한 마디 댓글+ 3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2 08-10
1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8-10
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1 08-10
1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5 08-10
18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4 08-10
1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08-10
1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8-09
1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3 08-09
1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7 08-09
1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8-09
1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8-09
1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4 08-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