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5/07/25]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5/07/25]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42회 작성일 15-07-24 20:37

본문



 아침에 읽는 글




이신애 / 초원의 여름
    巧者(교자)는 拙之奴(졸지노)요 苦者(고자)는 樂之母(낙지모)니라.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없는 사람의 노예가 되고, 고생하는 것은 즐거움의 근원이 된다. <명심보감- 省心篇> [풀, 노래하다] 글: 정윤목 오, 여름 아침 초록잎새 싱그러움 들마다 즐거워라 오, 나의 바다, 산의 물결 산들산들 하늬 하늬 꽃구름 타고 불어 오면 포롱포롱 짹짹짹 산새 들새 노래해 여기저기 풀잎새 초록초록 초로롱 각시마(Thinstiped Yam) 학 명 : Dioscorea tenuipes Fr. et Sav. 꽃 말 : 운명 원산지 : 한국 이 명 : 애기마 [꽃이야기] 백합목 마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우리나라 중부이남의 산야에서 자생합니다. 우리의 산야에 자라는 마의 종류는 참마, 마, 도꼬로마, 부채마, 단풍마, 각시마, 국화마 등이 있는데 이중 각시마가 잎이 제일 작습니다. 그래서 각시마라 부르고 애기마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마 종류는 암수의 식물체가 따로 있는 이가화(二家花)로 자연상태에서 암수가 가까이 함께 자라는 것을 보면 식물의 성비율(性比率)도 누가 조정해 주지 않아도 스스로 조절하며 살아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각시마의 뿌리(根莖)는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합니다. 땅속줄기가 수평으로 벋으며 가지를 칩니다. 잎은 길이 5~10cm, 나비 3~7cm로 어긋나고 끝이 뾰족한 심장 모양이다. 잎자루가 길고 밑쪽에 1쌍의 작은 돌기가 납니다. 꽃은 단성화로 7∼8월에 담록색으로 피고 꽃줄기는 길이 5∼20cm로 밑으로 처잡니다. 수꽃은 꽃잎이 6개로 갈라지고, 암꽃 꽃잎은 가늘고 긴 타원형으로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집니다. 열매는 삭과로 길이 14mm, 지름 18~20mm이고 3개의 날개가 있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예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Summer Snow - Sissel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어제 요길 빼묵었군여 ㅎㅎ
어제밤엔 첨으로 달을 보았어요
반달 손으로 달을 대보니,,상현달,,ㅎㅎ
마치 돛배가 밝게 떠있는거같았어요

Total 13,530건 26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0 07-31
1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0 07-31
1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8 07-31
12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8 07-30
126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2 07-30
1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3 07-30
1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9 07-30
1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5 07-30
1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1 07-30
1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7-30
12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8 07-29
1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6 07-29
1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0 07-29
1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5 07-29
1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8 07-29
1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3 07-29
11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7 07-28
11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7 07-28
112 눈물꽃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1 07-28
1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7-28
1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9 07-28
1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9 07-27
1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2 07-27
1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2 07-27
1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2 07-27
1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0 07-27
1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8 07-27
1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6 07-26
10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6 07-26
101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6 07-26
1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9 07-26
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9 07-26
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1 07-26
97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5 07-26
9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07-25
95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9 07-25
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0 07-25
9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6 07-25
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3 07-25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7-24
90
난관의 의미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7-24
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0 07-24
8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2 07-24
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07-24
8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7-23
85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5 07-23
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4 07-23
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7 07-23
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9 07-23
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1 07-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