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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에 그대를 담아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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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056회 작성일 15-07-29 19:10

본문




    차 한잔에 그대를 담아 버렸습니다

    차 한잔에 그대를 담아 버렸습니다.
    그대가 그리운 날에는

    차 한잔에 그대의 고운 음성을 담았습니다.
    날마다 속삭여 주는 그 달콤함을 마시려고

    차 한잔에 고운 그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그 고운 마음 함께 하고 싶어서

    차 한잔에 그대를 타서 마셨더니
    온통 그대 생각뿐입니다.

    그대를 함께 타서 마셔버린 날들은
    늘 마음이 설레이고 가슴 부풀어오릅니다.

    그대는 내게 있어 날마다 차 한잔 같은 그리움입니다.
    그대는 내게 있어 평온한 맘을 주는 존재입니다.

    혼란에서 방황에서 잠재워주는
    그대는 그런 사랑의 목마른 청량제 같은 존재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The white Rose of Athens - Nana Mousko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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