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리는 방법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을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리는 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478회 작성일 15-07-21 10:10

본문

김수환 추기경 께서는 평생 이웃사랑을 몸과 마음으로 실천하신 분입니다. 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사랑하세요." 라는 말씀을남기셨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말씀이 "나의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60년이란 세월이 걸렸다."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의 사랑은 머리로 하는 사랑으로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 자기에게 이로운 사람만 사랑하는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사랑을 합니다.

가슴으로 하는 사랑은 상대방에게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 오로지 아낌없이 베푸는 진정한 사랑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우리들의 사랑을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게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을 또 다른 나로 보고 나처럼 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바로 내려옵니다. 그리고 가슴으로 내려온 사랑은 바로 행동으로 이어져 세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모든 신앙인들이 이루고자 하는 인간 혁명의 본질이라 생각합니다.

댓글목록

Total 13,528건 2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2 07-22
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8 07-22
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7-21
75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7-21
74 눈물꽃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2 07-21
73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9 07-21
열람중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9 07-21
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9 07-21
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2 07-21
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3 07-21
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9 07-20
67
행복한 삶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0 07-20
66 눈물꽃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1 07-20
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4 07-20
6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2 07-20
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2 07-20
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7-19
61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0 07-19
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8 07-19
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2 07-19
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3 07-19
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7-18
56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4 07-18
55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3 07-18
54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0 07-18
5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0 07-18
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8 07-18
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7 07-18
5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7-17
49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0 07-17
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8 07-17
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2 07-17
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7 07-17
45 아기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5 07-16
4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07-16
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6 07-16
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1 07-16
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2 07-16
40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5 07-15
39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7-15
3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6 07-15
37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6 07-15
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9 07-15
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1 07-15
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1 07-15
3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07-14
32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7 07-14
31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3 07-14
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0 07-14
29 설송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7 07-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