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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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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6회 작성일 25-01-18 07:42

본문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우리 인생이

동지섣달 해 만큼이나 짧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인간은 백 년을 준비하기 위해서

오늘의 한 그루에 사과나무만 심을 줄 압니다.


그러나 인생의 진실한 철학은

어제도 오늘같이 오늘도 오늘같이

내일도 오늘같이 둥글게 살아가는 것이

이백 년을 살려고 준비하는 자세입니다. 


  내 집에는 TV가 필요하지 않다.

살기 좋은 인간세상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

풍요로운 아름다운 세상이 않인가!


우리 사회가 모두

불평 불만 없는 한걸음 양보하는 그러운 세상이면

장수할 수 있는 세상이 열리지 않을까요.


내 집에는 거울을 걸어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거울을 자주보며 자신이 늙어가는 모습에

인생이 평안하고 느그러운 마음 입니다,


내 집에는 시계가 없이 살아야

시간에 쫓기는 초조함을 느끼지 않고

언제나 코리안 타임으로 단 한 시간이라도 넉넉한 너털웃음으로

세상을 여유롭게 바라 볼 수가 있다는 것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내 집에는 달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달력이 있으면 흐르는 세월이 무섭게 느껴지며

늙어 죽음이란 단어 앞에 초조하고

불안함과 두려움이 엄습하게 됩니다.


즉 다시 말해서 인생을 행복하게 펼치려면

세상을 너무 조급하게 살지 말고 넉넉한 마음으로

세상 사물을 바라볼 때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모든 것에 고마움과 행복을 느끼십시오.


노래 한 곡에도 흥이 나서 어깨춤을 출수 있고

보잘것없는 들꽃 하나를 보아도 아름다운 행복을 느끼며

어깨가 축 처지면 만세를 한번 부르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하루 해를 지우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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