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감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감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7회 작성일 24-12-30 21:34

본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감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 바로 '감사'입니다.

"노래는 부를 때까지 노래가 아니며,
종은 울릴 때까지 종이 아니고,
사랑은 표현할 때까지 사랑이 아니며,
축복은 감사할 때까지 축복이 아니다."

나에게 축복이 되는 일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못해서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매사에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사는 사람의 삶이
행복해 보이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성인이 되면 평균 2만6천개의 단어를 알게 된다고 하는데,
그 가운데 다른 사람을 가장 기쁘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말은 바로
"감사합니다" "Thank You!" 라고 하네요.

같은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도 어떤 말은 장미꽃처럼
향기가 나는가 하면, 어떤 말은 가시가 되어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요.

누에가 자신의 입에서 나온 실로 집을 짓고 살 듯,
사람도 역시 자신의 입에서 나온 말이 부메랑이 되고
메아리가 되어,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은 씨가 되고 인격이 되며, 그 사람의 삶이 되기에,
말대로 되는 것이 인생이라고 하지요.

한마디 말이 삶에 희망을 주고 인생의 목적을 변화시키기도 하며,
때로는 절망을 주기도 하고, 인생을 포기하게도 만드는
정말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때, 베스트셀러였던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라는 책 속에는
말의 중요성과 그 엄청난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에게는 물론 물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흥미로운 실험 결과였는데, 물 한 잔을 놓고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면
물은 가장 아름다운 결정, 즉 완전한 육각수를 만들어 내었으며...

그 물을 마시게 되면 우리 몸에 無限한 면역력이 생겨 더욱
건강해지고, 반면에 물 한 잔을 놓고 짜증을 부리고
욕설을 퍼부으면 물의 결정은 산산이
부서져 인체에 해를 준다고 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감사와 사랑 中에 어떤 것이 물의 결정을 더 완전한
육각수로 만드는지 실험을 했는데, 감사의 결정이 사랑의
결정보다 힘과 영향력 면에서 두 배나 강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사랑보다도 강한 힘을 보여준 '감사'의 에너지는 우리 몸과
마음을 아름다운 육각수의 결정체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감사합니다" 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고, 메마른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하는
윤활유의 역할을 해 준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날마다 고백하는 사람의 마음은 늘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며, 여유로운 삶으로 더욱 감사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바로 "감사합니다" 이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3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1-06
119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1-06
119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1-06
1197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05
119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1-05
11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1-04
119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1-04
119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04
119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1-04
119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1-04
119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1-03
119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1-03
119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1-02
119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02
119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1-01
119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2-31
119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2-31
119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2-30
11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2-30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2-30
119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2-30
119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2-30
119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2-30
119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2-29
119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2-29
119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2-29
119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2-29
119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2-28
119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2-28
119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2-28
119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2-28
119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2-28
119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2-27
119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2-27
119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2-26
119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2-26
119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25
119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2-24
119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2-24
1193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23
119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2-23
11937
세월과 인생 댓글+ 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2-23
119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2-22
119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2-21
119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2-21
119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2-21
119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2-20
119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2-20
119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2-19
119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