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랑 읽고 싶은 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대랑 읽고 싶은 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9회 작성일 25-01-08 19:30

본문

그대랑 읽고 싶은 글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유머에 목숨을 걸지 마세요.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한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마세요.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세요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적당할 때 말을 끊으면 다 잃지는 않는다.
말은 하기 쉽게 하지말고, 알아듣기 쉽게 하세요.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당당하게 말해야 믿는다 흥분한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 있다.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공치사하면 누구나 역겨워한다.
남의 명예를 깎아 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받는다.
잘난 척하면 적만 많이 생긴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과거를 묻지 마세요.
일과 사람을 분리하세요.
애교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화의 시작은 호칭부터다.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작은 실수는 덮어 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으세요.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첫 한 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면 대화는 저절로 잘 된다.
낯선 사람도 내가 먼저 말을 걸면 십 년 지기가 된다.

목적부터 드러내면 대화가 막힌다.
말을 잘한다고 대화가 유쾌한 것은 아니다.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타협이란 완승, 완패가 아니라 승리이다.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놓으세요.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하세요.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내 말 한 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불평하는 것보다 부탁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은 속지 않는다.
내가 먼저 털어놓아야 남도 털어놓는다.

약점은 농담으로라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지나친 겸손과 사양은 부담만 준다.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 주세요.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1건 3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1-10
11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1-10
119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1-09
119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1-09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1-08
119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1-08
119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1-08
119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1-08
119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08
119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1-07
119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1-07
119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1-06
119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1-06
11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1-06
119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1-06
119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1-06
1197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05
119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1-05
11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1-04
119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1-04
119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04
119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04
119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1-04
119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1-03
119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1-03
119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1-02
119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1-02
119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1-01
119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2-31
119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31
119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2-30
11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30
119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2-30
119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30
119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2-30
119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2-30
119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2-29
119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2-29
119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2-29
119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2-29
119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28
119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2-28
119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2-28
119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2-28
119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2-28
119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2-27
119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2-27
119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2-26
119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2-26
119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