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날아가는 새와 같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회는 날아가는 새와 같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3회 작성일 24-10-19 06:59

본문


        기회는 날아가는 새와 같다 기회는 날아가는 새와 같다 날아가기 전에 잡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잔작가에게 어떤 사람이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수 있냐"고 묻자, 사진작가는 '시진을 잘 찍으려면 사진기 뚜껑을 열어라'고 했다 꿈을 가지면 에너지가 넘친다 집중하면 에너지가 넘치고 행동하면 에너지가 넘쳐난다 게으름, 무책임, 무기력, 교만, 거짓말, 간섭, 편견, 비난, 모함은 싹 던져 버리고 꿈, 비전, 열정,책임감, 관심, 자신감, 끈기, 기다림을 가져야 한다 사랑하면서 살자. 죽기전에 가장 아쉬운 것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못해준 것이다 자신만의 시간을 갖지 못한 것이다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감동시켜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자 사랑도 우정도 산길과 같아서 서로 오고가지 않으면 잡풀만 무성해져 곧 사라지고 만다. 글/ 용혜원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5" height="363" src="https://www.youtube.com/embed/Pv6ywiq8HsU" title="[좋은글좋은사진]평생을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기회는 날아가는 새와 같다</b> 기회는 날아가는 새와 같다 날아가기 전에 잡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잔작가에게 어떤 사람이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수 있냐"고 묻자, 사진작가는 '시진을 잘 찍으려면 사진기 뚜껑을 열어라'고 했다 꿈을 가지면 에너지가 넘친다 집중하면 에너지가 넘치고 행동하면 에너지가 넘쳐난다 게으름, 무책임, 무기력, 교만, 거짓말, 간섭, 편견, 비난, 모함은 싹 던져 버리고 꿈, 비전, 열정,책임감, 관심, 자신감, 끈기, 기다림을 가져야 한다 사랑하면서 살자. 죽기전에 가장 아쉬운 것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못해준 것이다 자신만의 시간을 갖지 못한 것이다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감동시켜야 한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되는 인연으로 살자 사랑도 우정도 산길과 같아서 서로 오고가지 않으면 잡풀만 무성해져 곧 사라지고 만다. <b> 글/ 용혜원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3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7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0-28
117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0-28
117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10-27
117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0-26
117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0-26
117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0-25
1177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0-25
117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0-25
11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0-24
11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10-24
117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0-24
117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0-24
117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0-24
117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0-23
117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0-23
117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10-22
117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0-22
117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0-21
117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0-21
117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0-21
117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0-21
117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0-21
117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0-20
117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0-19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0-19
117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0-18
117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0-18
117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0-17
117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0-17
117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16
117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0-16
117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0-15
117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0-15
117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0-14
117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0-14
117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0-13
117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0-12
117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0-12
11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0-11
11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0-11
11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0-11
117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0-11
117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0-11
117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10-10
117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0-10
117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0-09
1173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0-08
117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0-08
117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0-08
117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0-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