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수만 있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4회 작성일 24-09-29 07:54

본문

걸을 수만 있다면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어도,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 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언더우드의 '기도 낙서장'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3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7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0-07
117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0-06
117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0-06
117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0-06
117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0-06
117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0-05
117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0-05
117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05
117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0-05
117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0-05
117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0-04
117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0-04
117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0-03
117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0-03
117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0-02
117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0-02
117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0-01
1171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0-01
117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9-30
117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9-30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9-29
1170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28
117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9-28
117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9-28
117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9-27
117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27
117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26
117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9-26
117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9-25
116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9-25
116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9-24
116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9-24
116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9-23
116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23
116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9-22
11693 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9-21
11692 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9-21
11691 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9-21
11690 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9-21
11689 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9-21
11688 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9-21
11687 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9-21
116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9-21
116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9-21
1168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9-20
116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9-20
116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9-20
116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9-20
116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9-19
116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