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을 좋아하는 법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것을 좋아하는 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3회 작성일 24-08-28 07:06

본문




        내 것을 좋아하는 법 한 여행객이 양을 치고 있는 목동에게 물었습니다. "목동 양반, 오늘 날씨가 어떨 것 같소?" 목동은 대답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날씨라오." 여행객이 다시 말했습니다. "댁이 좋아하는 날씨일지 아닐지를 어떻게 안단 말이오?" 목동이 말했습니다. "지난 일을 돌아보면 늘 내가 좋아하는 것만 가질 수 없었었죠. 그래서 나는 무엇이든지 내가 가진 것을 좋아하게 되는 법을 배웠답니다. 그러니 오늘도 내가 좋아하는 날씨가 될 것은 분명하오." 이 세상에 행복과 불행은 구별되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같은 일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행복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불행합니다. 똑같은 환경을 대하면서도 어떤 사람은 아주 최악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행복이나 불행을 가져다주는 것은 나의 마음이요, 생각합니다. 생각만 바르게 된다면 지금이라도 나는 당장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바르지 못하면 지금 바로 불행해질 수 있습니다. 작은 이야기가 주는 큰 희망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cent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8FOsEsrh60s" title="무료영상소스, free stock video source, 겨울 하늘, 나무, 구름, 청명한 하늘 [토니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내 것을 좋아하는 법</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한 여행객이 양을 치고 있는 목동에게 물었습니다. "목동 양반, 오늘 날씨가 어떨 것 같소?" 목동은 대답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날씨라오." 여행객이 다시 말했습니다. "댁이 좋아하는 날씨일지 아닐지를 어떻게 안단 말이오?" 목동이 말했습니다. "지난 일을 돌아보면 늘 내가 좋아하는 것만 가질 수 없었었죠. 그래서 나는 무엇이든지 내가 가진 것을 좋아하게 되는 법을 배웠답니다. 그러니 오늘도 내가 좋아하는 날씨가 될 것은 분명하오." 이 세상에 행복과 불행은 구별되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같은 일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행복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불행합니다. 똑같은 환경을 대하면서도 어떤 사람은 아주 최악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행복이나 불행을 가져다주는 것은 나의 마음이요, 생각합니다. 생각만 바르게 된다면 지금이라도 나는 당장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바르지 못하면 지금 바로 불행해질 수 있습니다. <b> 작은 이야기가 주는 큰 희망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3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9-18
116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9-18
116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9-18
116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9-17
116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9-17
116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9-16
1167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9-16
116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15
116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9-14
116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9-14
116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9-13
116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9-13
116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13
116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9-12
116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9-12
116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9-11
116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9-11
116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10
116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9-10
116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9-10
116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9-10
116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9-10
116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09
116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09
116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9-08
116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9-08
116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9-07
116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9-07
116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9-06
116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9-06
116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9-05
116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9-05
116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9-04
116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9-04
116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9-03
116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9-03
116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9-03
116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9-02
116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9-02
116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9-01
116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8-31
116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8-31
116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8-30
116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8-30
116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8-30
116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8-29
116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29
116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8-28
116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8-28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