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가는 사람이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믿음이 가는 사람이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1회 작성일 24-08-12 07:17

본문


        믿음이 가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보면 정말이지 저 사람은 그 어떤 괴로운 일이 있어도 자기중심을 놓치지 않을 사람이다 하는 믿음이 든다. 저 사람은 사업에 실패를 하든, 진급에 실패를 하든, 그 어떤 인생의 아픔 속에서도 잠시 주춤거릴지언정 금세 툭툭 털고 일어날 사람이라는 믿음, 그런 믿음을 주는 사람이 있다. 그 믿음, 그 힘의 원천은 바로 '비움'에 있다. 언제라도 비우고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에 있다. 저 사람은 뭐든지 잘 해낼거야'라는 믿음이 아니라, 저 사람은 언제라도 그 길이 아니다 싶을 때 그 마음을 비우고 다른 길로 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그 결과에 집착하지 않을 것이란 그 믿음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잘나고, 경제력도 있고, 사회적 지위가 높다고 하더라도 성공만을 바라며, 목표지향적인 삶을 사는 사람에게는 그런 믿음을 쉽게 발견하기 어렵다. 누구든 비워야 할 날이 찾아온다. 높은 곳에 승승장구하며 오르기만 하던 사람도 언젠가는 떨어질 날이 있다. 세속적인 성공에서 좀처럼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죽음에 이르러서는 그 모든 성공을 비워야 할 것이 아닌가. 그때 비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과 아직 마음을 비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 사이에는 하늘과 땅처럼 큰 차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EzK663f2WFI" title="무료영상소스, 을왕리 해수욕장 스케치, 루마퓨전, LumaFusion, free stock 4k video source, [토니펀_tonyfun]"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믿음이 가는 사람이란</b> 어떤 사람을 보면 정말이지 저 사람은 그 어떤 괴로운 일이 있어도 자기중심을 놓치지 않을 사람이다 하는 믿음이 든다. 저 사람은 사업에 실패를 하든, 진급에 실패를 하든, 그 어떤 인생의 아픔 속에서도 잠시 주춤거릴지언정 금세 툭툭 털고 일어날 사람이라는 믿음, 그런 믿음을 주는 사람이 있다. 그 믿음, 그 힘의 원천은 바로 '비움'에 있다. 언제라도 비우고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에 있다. 저 사람은 뭐든지 잘 해낼거야'라는 믿음이 아니라, 저 사람은 언제라도 그 길이 아니다 싶을 때 그 마음을 비우고 다른 길로 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그 결과에 집착하지 않을 것이란 그 믿음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잘나고, 경제력도 있고, 사회적 지위가 높다고 하더라도 성공만을 바라며, 목표지향적인 삶을 사는 사람에게는 그런 믿음을 쉽게 발견하기 어렵다. 누구든 비워야 할 날이 찾아온다. 높은 곳에 승승장구하며 오르기만 하던 사람도 언젠가는 떨어질 날이 있다. 세속적인 성공에서 좀처럼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죽음에 이르러서는 그 모든 성공을 비워야 할 것이 아닌가. 그때 비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과 아직 마음을 비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 사이에는 하늘과 땅처럼 큰 차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b> 좋은 글 중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3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2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8-27
116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8-27
116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8-27
116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8-27
116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8-27
116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8-27
1162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8-26
116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8-26
116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8-26
116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8-26
116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8-26
116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26
116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25
116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8-25
116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8-25
116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8-25
116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8-24
1161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8-24
116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8-23
116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8-23
116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8-22
116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8-22
116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8-22
116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8-22
116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8-22
116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8-21
116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8-21
116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8-20
116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8-20
115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8-20
115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8-19
115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8-19
115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8-18
1159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8-17
115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8-17
115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17
115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8-16
115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8-16
115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8-16
115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8-15
115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8-14
115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14
115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8-13
115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8-13
115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8-12
115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8-12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12
1158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8-10
115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8-09
115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8-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