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3회 작성일 24-07-17 06:56

본문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안 좋은 것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좋은 것은 누구나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비밀의 문안에 두었습니다.
좋은 것을 갖기 위해서는 내 마음의 열쇠로
내 생각의 힘으로, 내 말과 행동의 손으로
비밀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사랑은 비밀입니다.
사랑이 미음 속에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문은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사람에게 열립니다.

희망은 비밀입니다.
희망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희망의 문은 오늘을 성실히 사는 사람에게 열립니다.

평화는 비밀입니다.
마음이 평화롭다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평화의 문은 큰사랑으로 자유함을 얻은
사람에게 열립니다.

기쁨은 비밀입니다.
날마다 기쁨을 갖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쁨의 문은 감사가 있는 사람에게 열립니다.

용기는 비밀입니다.
참다운 용기는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용기의 문은 뜻이 곧고 마음이 깨끗한 사람에게 열립니다.

지혜는 비밀입니다.
지혜로움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혜의 문은 좋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열립니다.

만족은 비밀입니다.
만족함은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족의 문은 욕심을 버리는 사람에게 열립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4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18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17
115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7-17
115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16
115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7-16
115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7-16
115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7-15
11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7-15
11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7-15
115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7-15
115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7-15
115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7-14
115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13
115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13
115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12
115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7-12
11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7-12
115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7-12
115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7-12
115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12
11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7-11
115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7-11
115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11
115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7-11
115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7-11
115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7-11
115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7-10
115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7-10
11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7-09
11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7-09
114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7-09
114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7-09
114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7-09
114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7-08
11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7-08
114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7-08
114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7-08
114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7-08
114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7-07
11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07
114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07
114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7-07
114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7-06
114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7-06
1148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7-05
114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7-05
114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7-05
1148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7-05
114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7-04
114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7-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