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5회 작성일 24-07-23 06:31

본문

내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 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 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 좋은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4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25
115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7-24
115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7-24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23
115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23
115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7-22
115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7-22
115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21
115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7-20
115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7-20
1153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7-19
115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19
115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7-19
115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7-18
115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7-18
115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17
115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7-17
115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7-16
115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7-16
115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7-16
115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7-15
11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7-15
11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7-15
115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7-15
115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7-15
115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7-14
115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13
115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13
115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7-12
115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12
11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7-12
115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7-12
115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7-12
115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12
11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7-11
115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7-11
115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11
115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7-11
115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7-11
115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7-11
115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7-10
115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7-10
11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7-09
11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7-09
114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7-09
114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7-09
114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09
114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7-08
11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7-08
114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