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만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만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4회 작성일 24-05-31 04:32

본문


        오늘 하루만은 그날 일어날 일을 걱정하며 출근할 때는 한번쯤 걸음을 멈추어 보라. 그날 하루만이라도 아주 다른 방식으로 지내보도록 하라. 다음과 같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 보라. 그러면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오늘 하루만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친절해야지. 내가 직장생활을 계속하는 것이 그들 덕분이라는 생각으로 그들을 대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남을 헐뜯지 말아야지. 어떤 상황에서나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보도록 애쓰고,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서 칭찬할 만한 점을 찾아보려고 노력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남을 나무랄 때 마치 내 잘못을 나무라는 것처럼 자제심과 유머를 가지고 기분 좋게 대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내가 하는 일이 모두 완벽해야 한다고 고집하지 말아야지. 무슨 일이든 빨리 해서 신기록을 수립하려는 생각을 버려야지. 나에게 주어진 일을 억지로가 아니라 내 능력에 맞게 해나가려고 노력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내가 적성에 꼭 맞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야지. 내가 직책과 봉급에 걸맞는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버려야지. 오늘 하루만은 내가 살고 있는 이 사회와 시대에 감사해야지. 그리고 나를 강제로 일시키는 사람이 없는 자유로운 나라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직장에서 건강하게 일하고 있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해야지. 참호 속이나 병원의 수술대기실에 있지 않은 것이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내 처우문제에 대해 어떤 기대를 갖지 말아야지. 내 봉급이나 직위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아야지. 그저 현재의 처지에 만족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퇴근할 때 내가 얼마나 일을 많이 했는가 또는 얼마나 일을 적게 했는가를 따지지 말아야지. 그저 저녁시간을 고대하면서 내가 성취한 일에 대해 감사해야지. 이렇게 생각하기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이러한 생각들이 갖는 장점은 우리의 하루를 보다 생산적이고 보다 행복한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데 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생각하면 우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마음의 평화를 손상시키지 않게 된다. 벤자민 J. 스타인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5" height="363" src="https://www.youtube.com/embed/zFelSPxMxQs" title="무료영상소스, 바다 스케치 영상, 멍때리기 좋은 영상, free stock 4k video source, [토니펀, tonyfun]"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오늘 하루만은</b> 그날 일어날 일을 걱정하며 출근할 때는 한번쯤 걸음을 멈추어 보라. 그날 하루만이라도 아주 다른 방식으로 지내보도록 하라. 다음과 같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 보라. 그러면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오늘 하루만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친절해야지. 내가 직장생활을 계속하는 것이 그들 덕분이라는 생각으로 그들을 대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남을 헐뜯지 말아야지. 어떤 상황에서나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보도록 애쓰고,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서 칭찬할 만한 점을 찾아보려고 노력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남을 나무랄 때 마치 내 잘못을 나무라는 것처럼 자제심과 유머를 가지고 기분 좋게 대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내가 하는 일이 모두 완벽해야 한다고 고집하지 말아야지. 무슨 일이든 빨리 해서 신기록을 수립하려는 생각을 버려야지. 나에게 주어진 일을 억지로가 아니라 내 능력에 맞게 해나가려고 노력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내가 적성에 꼭 맞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야지. 내가 직책과 봉급에 걸맞는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버려야지. 오늘 하루만은 내가 살고 있는 이 사회와 시대에 감사해야지. 그리고 나를 강제로 일시키는 사람이 없는 자유로운 나라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직장에서 건강하게 일하고 있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해야지. 참호 속이나 병원의 수술대기실에 있지 않은 것이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내 처우문제에 대해 어떤 기대를 갖지 말아야지. 내 봉급이나 직위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아야지. 그저 현재의 처지에 만족해야지. 오늘 하루만은 퇴근할 때 내가 얼마나 일을 많이 했는가 또는 얼마나 일을 적게 했는가를 따지지 말아야지. 그저 저녁시간을 고대하면서 내가 성취한 일에 대해 감사해야지. 이렇게 생각하기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이러한 생각들이 갖는 장점은 우리의 하루를 보다 생산적이고 보다 행복한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데 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생각하면 우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마음의 평화를 손상시키지 않게 된다. <b> 벤자민 J. 스타인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3건 4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4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6-17
114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6-16
114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6-15
114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6-15
11429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6-14
11428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6-14
11427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6-14
114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6-14
114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6-14
114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6-13
114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6-13
114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6-12
114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6-12
114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6-11
114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6-11
114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6-10
114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6-10
114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6-09
114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08
114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6-08
114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6-08
114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6-08
1141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6-08
114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6-07
11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6-07
114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6-07
114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6-07
114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07
114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6-06
11404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05
114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6-05
114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6-05
114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6-04
114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6-04
113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03
113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6-03
113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6-03
113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6-03
113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6-03
113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6-02
113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6-01
113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6-01
113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5-31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5-31
113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5-30
113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5-30
113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5-29
113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5-29
113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5-29
113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5-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