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복 통 장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 복 통 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7회 작성일 24-04-26 07:21

본문

행 복 통 장



내게는 색다른
통장이 하나 있습니다.

이 통장은
비밀번호도 없고 도장도 필요 없습니다.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누가 가져가도 좋습니다
아무리 찾아 써도 예금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찾아 써도 늘어나고
새로 넣어도 늘어납니다
예금을 인출하기도 쉽습니다
은행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한 밤중에 자리에 누워서도
찾아 쓸 수 있습니다
이 통장은'추억 통장'입니다.

통장에는 저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빼곡이 들어 있습니다.

더러는 아픈 추억도 있지만
그 아픔이 약이 되기도 합니다
나는 가끔 이 통장에서 추억을 꺼내 사용합니다.
 꺼낼 때마다 행복도 함께 따라나옵니다.

 

- 좋은글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4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3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5-04
113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5-04
113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5-03
113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5-03
113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5-02
113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5-02
113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5-01
113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5-01
11323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4-30
113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4-30
113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4-30
113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4-29
113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4-29
113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4-29
113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4-29
113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4-28
113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4-28
113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4-28
113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4-27
113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4-27
113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4-26
113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4-26
11309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4-26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4-26
113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4-26
113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4-25
113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4-25
113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4-25
11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4-25
11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4-24
113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4-24
113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4-24
112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4-24
112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4-23
112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4-23
11296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4-22
112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4-22
112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4-22
112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4-21
112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4-20
112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4-20
112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4-20
112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4-20
112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4-19
112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4-19
112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18
112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4-18
112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4-17
112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4-17
1128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4-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