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속에 20가지 행복 찾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별빛 속에 20가지 행복 찾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5회 작성일 24-03-21 07:41

본문

별빛 속에 20가지 행복 찾기





1.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2.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3.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의 낙선자입니다.

4. 삶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5.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6.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7.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8.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나와 너는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 입니다.

9.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10.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 왜'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11. 자신을 수시로 닦고 조이고
     가르치는 사람은 행복기술자가 되겠지만
     게으른 사람은 불행의 조수가 됩니다.

12. 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13. 도움말을 들려주는 친구를 만나면
     보물을 얻은 것과 같고
     듣기 좋은 말과 잡담만 늘어놓는
     친구와 만나면 보물을 빼앗기는 것과 같다.

14.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괴물처럼 따른다.

15. 미래를 위해 저축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주주가 되고
     당장 쓰기에 바쁜 사람은 불행의 주주가 됩니다.

16.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17. 불행 다음에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표를 예약한 사람이고,
     불행은 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의 번호표를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18. 시련을 견디는 사람은 행복 합격자가 되겠지만
     포기하는 사람은 불행한 낙제생이 됩니다.

19. 남의 잘됨을 기뻐하는 사람은
     자신도 잘되는 기쁨을 맛보지만
    두고두고 배아파 하는 사람은 고통의 맛만 볼 수 있습니다.

20. 좋은 취미를 가지면 삶이 즐겁지만
     나쁜 취미를 가지면 늘...
     불행의 불씨를 안고 살게 됩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4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2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3-25
112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3-25
112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3-24
112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3-23
112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23
112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3-22
112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22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3-21
112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21
112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3-20
112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3-20
112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3-19
112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3-19
112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3-18
112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3-18
112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3-18
1121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3-17
112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3-17
112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3-16
112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3-16
1121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3-15
112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3-15
112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3-14
11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3-13
11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3-13
112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3-13
112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3-13
112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3-12
112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3-12
112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3-11
112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3-11
112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3-10
111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3-09
111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3-09
111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3-08
111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08
111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3-08
111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3-07
111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3-07
111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3-06
111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3-06
111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3-05
111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3-05
111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05
111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3-04
111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3-04
111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3-03
111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3-02
111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3-02
111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3-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