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는 삶이란 '나' 로 사는 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꿈을 꾸는 삶이란 '나' 로 사는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23회 작성일 24-01-02 06:54

본문

꿈을 꾸는 삶이란 '나' 로 사는 일


꿈을 꾸는 삶이란 바로 '나' 로 사는 삶이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자신의 내면적 욕망이 일치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절대 타인의 꿈을 대신 꾸어주거나 대신 이루어줄 수 없다. 
꿈은 나만의 고유한 동력에서 생겨난다.
대 댜수 가 공유하는 논리나 이성에 의해서 가 아니라 나에게만 있는 
궁금증과 호기심이 근원적으로 발동해서 생산된 것이다. 

그래서 '나'는 꿈을 꿀 때 비로소 진정한 '나'로 존재한다. 
내가 한 인간으로 잘 살고 있는지, 독립된 주체로 제대로 서 있는지, 
누군 가 의 대행자 가 아니라, '나' 로 살고 있는지, 수준 높은 삶을 살고 있는지, 
철학적이고 인문 적 인 높이에서 살고 있는 지를 확인 하는 방법이 있다. 

나는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나의 삶이 내 꿈을 실현하는 과정으로 
되어있는가? 아니면 해야 하는 일들을 처리하는 과정으로 되어 있는가?" 
꿈이 없는 삶은 빈 껍데기이다.
 

                      - 탁월한 사유의 시간 - 최진석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0건 5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1-10
110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1-10
110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1-09
110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1-09
110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1-09
110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1-08
110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1-08
11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1-07
110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1-07
110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1-07
110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1-07
110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1-06
110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1-06
110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1-06
110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1-05
110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1-05
110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1-04
110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1-04
110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04
1101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1-03
110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1-03
110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1-03
110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1-02
110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1-02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1-02
110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1-01
1100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12-31
1100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2-31
110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2-31
110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2-31
110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30
10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2-30
109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2-30
109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2-30
109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2-29
109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2-29
109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2-28
109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28
109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2-27
109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2-27
109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2-26
109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2-26
1098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2-25
1098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2-25
109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2-25
109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2-25
109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2-24
109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2-23
109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2-23
109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