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소유가 아닌 존재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은 소유가 아닌 존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9회 작성일 23-12-22 08:01

본문

행복은 소유가 아닌 존재다

 

사람들이 인생에서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물론 사람마다 다른 대답을 할 것이고,
온갖 대답이 있을 수 있겠지만,
간단히 말 할 수 있는 한 가지 공통점은
바로 '원하는 것을 얻는 것' 이다.

사람들은 이 한 가지 목표를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만족을 찾지 못한 채 일생을 마친다.
설령 원하던 바를 얻은 사람이라고 해도
목표를 달성한 후에는 종종 방향을 잃고 실의에 빠진다.
이것이 대부분 사람들이 처해 있는 인생의 어려움이다.

그것은 우리가 목표를 찾아 나서는 첫 마음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기 때문이다.
소유는 우리의 최종적인 목표가 될 수 없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 추구한 바를 즐기며 맛보는 것이다.
그것이 인생에서 추구하는 진정한 목표가 되어야 한다.

자식을 낳아 소유하려고 하면 행복해질 수 없듯이
다른 대부분의 가치들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들이 노심초사하며 살아가는 동안
생의 진정한 목표를 잊어버린다.
목표가 누리는 것이라면
과정 자체도 당연히 누리고 즐겨야 한다.

자, 그렇다면 늘 기억하자.
목표가 설령 달성되지 않아도, 또 달성되어도,
매일매일 추구하는 과정을 즐겨야 한다.
목표를 끝내 획득하는 것도 즐겁지만,
무엇보다 날마다 살아가면서 추구하는 과정 자체에서
기쁨을 찾고 즐겨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활에는 두 가지 목표가 있어야 한다.
하나는 얻고 싶은 것을 얻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얻는 것을 충분히 누리는 것이다.

ㅡ '데일 카네기와의 티타임 / 창송'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5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22
109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2-22
109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2-21
109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2-21
109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2-20
109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2-20
109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2-19
109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19
109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18
1097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2-18
109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17
1097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2-16
109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2-16
109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2-16
109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2-15
109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2-15
109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2-14
109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2-14
109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2-13
109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2-13
109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2-13
10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2-13
109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2-12
109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2-12
109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11
109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11
109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2-11
109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2-11
109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2-11
109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2-10
109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2-10
109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2-10
109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2-09
109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2-09
109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2-09
109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2-09
109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2-08
109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2-08
109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07
109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12-07
109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2-06
109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2-06
109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2-06
109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2-06
109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2-05
109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05
109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2-04
109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2-04
109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2-04
109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