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사랑하십시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2회 작성일 23-11-12 07:06

본문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내가 그렇게 했듯이
드러나지 않게 사랑하십시오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일수록 말이 적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도움을 주고
드러나지 않게 선을 베푸십시오

그리고 침묵하십시오
변명하지 말고 행여 마음이 상하더라도 맞서지 말며
그대의 마음을 사랑으로
이웃에 대한 섬세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사람들이 그대를 멀리할 때에도
도움을 거부할 때에도 오해를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의 사랑이 무시당하여 마음이
슬플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 주위에 기쁨을 뿌리며
행복을 심도록 마음을 쓰십시오
사람들의 말이나 태도가
그대를 괴롭히더라도 말없이 사랑하며 침묵하십시오

그리고 행여 그대의 마음에 원한이나
격한 분노와 판단이 끼어 들 틈을 주지 말고
언제나 이웃을 귀하게 여기며
묵묵히 사랑하도록 하십시오


- 이해인 수녀님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5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8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1-15
108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11-15
108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1-14
108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1-14
108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1-14
108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1-14
108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1-13
108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1-13
108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1-13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1-12
108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12
108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1-11
108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1-11
108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1-11
108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1-11
108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1-10
108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10
108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1-10
108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09
108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1-09
108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1-09
108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1-08
108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1-08
108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1-07
108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1-07
108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1-07
108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1-06
108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1-06
108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1-05
108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1-04
108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1-04
108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04
108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1-03
108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03
108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1-02
108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1-02
108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1-02
108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1-01
108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1-01
108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1-01
108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0-31
108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0-31
108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0-30
108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0-30
108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0-30
108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30
108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0-29
108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0-28
108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0-28
108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0-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